충청남도 부여군

    부여 신암친환경마을

    부여군 초촌면 소재지에서 북서쪽 골짜기를 따라 승용차 기준으로 15분 정도 들어가다 보면 신암마을이 나온다.
    이 마을은 바위가 많이 나온다 하여 신암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마을 뒷산에는 백제의 수도 사비성을 지키던 청마산성이 남아있고, 인근에는 청동기 유적인 송국리 선사 취락지가 있어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아온 것으로 생각된다. 그만큼 골짜기 안에 자리한 마을의 경관이 포근하다. 660년 백제 멸망 후에는 사비성 내 주민 중 일부가 이 마을에 정착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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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부여군 관광안내소 041-830-2880
    • 정기휴일
    • ※ 예약 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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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부여군 초촌면 소재지에서 북서쪽 골짜기를 따라 승용차 기준으로 15분 정도 들어가다 보면 신암마을이 나온다.
    이 마을은 바위가 많이 나온다 하여 신암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마을 뒷산에는 백제의 수도 사비성을 지키던 청마산성이 남아있고, 인근에는 청동기 유적인 송국리 선사 취락지가 있어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아온 것으로 생각된다. 그만큼 골짜기 안에 자리한 마을의 경관이 포근하다. 660년 백제 멸망 후에는 사비성 내 주민 중 일부가 이 마을에 정착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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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화장실:있음

    이용가능시설:*시골민박

    - 신암리 황토흙집 민박 : 40,000원

    - 신암리 회관민박 : 150,000원
    한국어 안내서비스:가능
    쉬는날 : ※ 예약 시 문의
    체험안내 : 주말농장 / 벼농사체험 / 딸기따기 체험

    ※ 체험은 계절 및 마을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소형 10대)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3171
    전화번호 : 부여군 관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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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 신암로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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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 초촌면 소재지에서 북서쪽 골짜기를 따라 승용차 기준으로 15분 정도 들어가다 보면 신암마을이 나온다. 이 마을은 바위가 많이 나온다 하여 신암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마을 뒷산에는 백제의 수도 사비성을 지키던 청마산성이 남아있고, 인근에는 청동기 유적인 송국리 선사 취락지가 있어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아온 것으로 생각된다. 그만큼 골짜기 안에 자리한 마을의 경관이 포근하다. 660년 백제 멸망 후에는 사비성 내 주민 중 일부가 이 마을에 정착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곳은 또한 친환경농업을 선도하는 친환경마을이기도 하다. 우렁이 농법으로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딸기, 표고버섯, 양송이버섯, 수박 등 유기농 채소를 생산하여 소비자와 직거래하고 있다. 주변에는 청마산성, 송국리 선사 취락지 외에 부여 능안골 고분군, 부여 왕릉원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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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0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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