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33-636-704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신흥사(설악산)
-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초기에는 향성사라고 불렸다. 처음에는 켄싱턴호텔 자리에 세워졌으나 몇 차례 화재로 소실된 것을 조선 인조 때 지금의 자리에 중창했다. 중창 당시 영서, 혜원, 연옥 세 명의 스님들이 백발신인이 나타나 절 터를 점지해 준 똑같은 꿈을 꾸고 옛 터의 아래쪽에 다시 절을 세우고 신흥사라 이름 지었다는 일화가 전해 내려온다. 원래 신흥사(神興寺)는 신이 점지해 주어 흥하게 되었다는 뜻을 담고 있었으나 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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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주차요금:1일 6,000원
내국인 예약안내:
개장일 : 652년(진덕여왕 6)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24903
전화번호 : 033-636-7044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주차요금:1일 6,000원
내국인 예약안내:
개장일 : 652년(진덕여왕 6)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24903
전화번호 : 033-636-704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설악동)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초기에는 향성사라고 불렸다. 처음에는 켄싱턴호텔 자리에 세워졌으나 몇 차례 화재로 소실된 것을 조선 인조 때 지금의 자리에 중창했다. 중창 당시 영서, 혜원, 연옥 세 명의 스님들이 백발신인이 나타나 절 터를 점지해 준 똑같은 꿈을 꾸고 옛 터의 아래쪽에 다시 절을 세우고 신흥사라 이름 지었다는 일화가 전해 내려온다. 원래 신흥사(神興寺)는 신이 점지해 주어 흥하게 되었다는 뜻을 담고 있었으나 1995년 영동 지역 불교를 새로 부흥시킨다는 염원을 담아 한자를 새 신[新]자로 바꾸었다. 신흥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템플스테이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