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 벨기에영사관 (현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서울특별시관악구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이 둥지를 튼 이곳은 대한제국(1897~1910) 시절 벨기에 영사관으로 사용된 건물(사적 제254호)로, 1905년 회현동에 준공되어 1983년 지금의 남현동으로 옮겨졌다. 길게 뻗은 복도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자유롭게 배열된 두 개 층의 방들에서는 다양한 층위의 관람객에 특화된 공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사적으로 등록된 서울 구 벨기에영사관은 1901년 한국과 벨기에 사이에 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된 후 세워진 건물이다. 1903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02-598-6246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