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머리해안

    제주특별자치도서귀포시
      용머리 해변은 산방산 앞자락에 있는 바닷가로 산방산 휴게소에서 걸어내려가면 수려한 해안절경의 용머리 해안과 마주치게 된다. 수천만 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과 파도가 만들어낸 해안 절벽을 감상할 수 있다. 작은 방처럼 움푹 들어간 굴방이나 드넓은 암벽의 침식 지대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용머리라는 이름은 언덕의 모양이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졌다. 전설에 의하면 용머리가 왕이 날 훌륭한 형세임을 안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064-760-6321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기상악화 시 통제될 수 있으므로 방문 시 전화문의 요망
    • 주차유무
    0
    화장실:있음
    입 장 료:[개인]

    - 어른 2,000원

    - 청소년, 어린이 1,000원

    [단체]

    - 어른 1,600원

    - 청소년, 어린이 600원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쉬는날 : 연중무휴
    ※ 기상악화 시 통제될 수 있으므로 방문 시 전화문의 요망
    이용시간 : 09:00~17:00

    ※ 간조,만조에 따라 관람시간이 변경되기 때문에 방문 전 전화문의 요망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6352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112-3
    용머리 해변은 산방산 앞자락에 있는 바닷가로 산방산 휴게소에서 걸어내려가면 수려한 해안절경의 용머리 해안과 마주치게 된다. 수천만 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과 파도가 만들어낸 해안 절벽을 감상할 수 있다. 작은 방처럼 움푹 들어간 굴방이나 드넓은 암벽의 침식 지대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용머리라는 이름은 언덕의 모양이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졌다. 전설에 의하면 용머리가 왕이 날 훌륭한 형세임을 안 진시황이 호종단을 보내어 용의 꼬리 부분과 잔등 부분을 칼로 끊어 버렸는데 이때 피가 흘러내리고 산방산은 괴로운 울음을 며칠째 계속했다고 한다.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바닷가 바로 옆으로 길이 나있으며, 절벽이 마치 물결치듯 굽어져 있다. 해식애 앞쪽으로 좁지만 평탄한 파식대가 발달되어 용머리해안을 일주할 수 있는 탐방로 역할을 하고 있다. 기상악화나 만조 때에는 위험성이 높아 출입을 금하니 방문 전 미리 관람 가능 시간을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사암층을 따라 걷다 보면 나오는 해안가 일대에서는 해녀들이 좌판을 깔아 놓고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용머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하멜기념비가 서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환혼> 드라마 '환혼' 2화에서 장욱(이재욱)이 경천대호에 빠진 무덕이(정소민)를 찾아 도달한 장소가 바로 이곳, 제주 용머리해안이다. 파도에 깎여 형성된 암벽층이 만들어내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주변 관광지

    하멜기념비
    하멜기념비는 핸드릭 하멜의 공덕과 네덜란드와 대한민국 간 우호 증진의 증표로 1980년 4월 1일 한국국제문화협회와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 의해 산방굴사 바로 앞 해변가 언덕에 세워졌다. 조선 효종 4년(1653) 하멜 일행이 탄 네덜란드의 무역선 스페로호크호가 심한 풍랑으로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표류하게 된다. 하멜은 입도 후 13년 동안 이곳에 머물렀고, 고국으로 돌아갔는데 1668년 ‘하멜 표류기’, 일명 ‘난선 제주도 난파기’를 출판하여 한국을
    약 0.2 km
    산방산랜드
    약 0.4 km
    산방산 랜드
    산방산랜드는 제주도 서귀포시의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관광지구에 위치한 소규모 놀이공원으로, 지역 명소와 어우러져 특별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곳은 높게 올라가는 스릴 만점의 바이킹을 포함해 회전목마, 미니 바이킹, 레일 썰매, 야구 연습장, 사격 체험 공간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2년에는 인디 밴드 페퍼톤스가 산방산랜드의 바이킹을 체험한 뒤 이를 소재로 한 곡 ‘바이킹’을 발표해 입
    약 0.4 km
    갈중이(천연염색체험)
    갈옷은 제주도에서 구하기 쉬운 감을 이용해 만든 옷을 말하며 제주에서 일상복으로 즐겨 입던 제주 전통 의상이다. 갈옷은 자외선 차단 효과와 통기성이 뛰어나며 탁월한 향균, 향취 작용 등 우수한 효능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갈중이 천연염색은 감 재배부터 감옷 제조와 판매, 나아가 감옷 만들기 체험장을 운영하는 곳이다. 3대에 걸쳐 제주 전통 옷이자 문화유산인 갈옷을 지켜나가고 있는 곳이며 모든 공정을 제주 현지에서 직접하고 있다. 사계
    약 0.4 km
    • 관리자
    • 오래 전
      29
      177,502,328
    • 이전글담양 명옥헌 원림2025.12.04
    • 다음글영귀서원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