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사(함평)

    전라남도함평군
      보광사는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함평리 289번지에 자리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절의 창건은 1924년 모진택이 처음 집을 짓고 별당으로 사용한 것에서 유래한다. 1938년 무렵 용천사[龍泉寺]의 신도에 의해 포교당으로 설립되었다가, 1942년에 모성월[毛性月, 1886~1979] 스님이 원명[圓明] 스님과 김남하[金南夏] 포교사 등과 함께 인수, 지금의 보광사로 만들면서 본격적 사찰로 경영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영명[英明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061-320-1771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 보광사(함평)_1_공공1유형.jpg
    • 보광사(함평)_2_공공1유형.jpg
    • 보광사(함평)_3_공공1유형.jpg
    • 보광사(함평)_4_공공1유형.jpg
    • 보광사(함평)_5_공공1유형.jpg
    • 보광사(함평)_6_공공1유형.jpg
    화장실:있음
    장애인 편의시설:없음
    외국어 안내서비스:불가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일출시~일몰 시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57148
    전화번호 : 061-320-1771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한재골길 26-32
    보광사는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함평리 289번지에 자리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절의 창건은 1924년 모진택이 처음 집을 짓고 별당으로 사용한 것에서 유래한다. 1938년 무렵 용천사[龍泉寺]의 신도에 의해 포교당으로 설립되었다가, 1942년에 모성월[毛性月, 1886~1979] 스님이 원명[圓明] 스님과 김남하[金南夏] 포교사 등과 함께 인수, 지금의 보광사로 만들면서 본격적 사찰로 경영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영명[英明] 스님을 거쳐 현재 법홍[法弘] 스님이 주석하고 있다. 현재 절에는 극락보전과 요사 및 종각 등의 건물이 있고, 종각에 있는 범종은 전라남도유형문화유산 제172호로 지정되어 있다. 범종은 법당 왼쪽의 범종각에 보관되어 있는 종이다. 원래는 무안 원갑사의 종이었으나 폐사되자, 함평의 용천사를 거쳐 한국 전쟁의 혼란을 피해 1967년 현 위치에 옮겨진 것이라 한다. 형태를 보면, 종을 매다는 고리인 용뉴는 2마리의 용이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고, 용의 다리와 종을 연결하여 무게를 지탱하고 있다. 몸통 윗부분은 2줄의 띠를 두르고 그 안에 8자의 범자를 새겼다. 그 아래에는 사각형의 유곽이 있고, 안에 돌출된 9개의 유두가 배치되어 있다. 유곽과 유곽 사이에는 보살입상을 양각하였다. 몸통 아래쪽에는 넓은 두 줄의 도드라진 선을 두르고 그 사이에 글이 있어, 이 종이 영조 43년(1767)에 만든 것임을 말해준다. 범종의 크기는 높이 2.1m, 윗둘레 2m, 밑둘레 2.65m, 직경 0.83m이다. 종의 형태는 정상부에 용뉴와 상대, 종신[鐘身], 유곽[乳廓], 보살상 등을 갖추었으나 당좌[撞座]와 하대를 생략하였다. 정상부의 용뉴는 두 마리의 용이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으며 용의 다리를 종신과 접착시켜 그 무게를 지탱하게 하고 있다. 상대에는 두 줄의 돌출대를 두르고 그 안에 8자의 범자[梵字]를 새겼다. 종신 상단에는 전후좌우면에 두광[頭光]을 갖춘 보살입상을 양각하였으며 그 사이의 4면에는 사각형의 유곽을 획정하고 그 안에 9개의 유두를 돌출시켰다. 몸체 하단에는 넓은 두 줄의 돌출대를 두르고 그 사이에 ‘정해삼월’이라는 명문을 새겨 놓았다. 이 명문에 따르면 범종의 조성연대는 18세기 후반인 1767년(영조 43)으로 추정된다. 이 범종은 정상부에서 음통은 물론 당좌와 하대 등을 생략하는 간략화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18세기에 조성되는 범종의 높이가 1m를 넘지 못하는 경향에 비추어 보면 그 규모가 큰 편에 속하며 소리가 해맑아 우수한 범종으로 평가된다.

    주변 관광지

    함평 기각리 붉가시나무 자생북한지
    함평 기각리 붉가시나무 자생북한지는 우리나라 난대성 식물 중 붉가시나무의 자생북한계지대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자생하는 붉가시나무는 1962년 12월 7일에 천연기념물 제110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차지하는 면적은 33㎡이며, 부락 집 뒤에 울타리와 같이 자라고 있으며 높이는 8m, 수관의 너비가 5m 정도이다. 목재의 빛깔이 붉다는 뜻에서 붉가시나무라 불리게 되었으며, 재질이 단단하고 잘 쪼개지지 않아 가구나 선박 등을 만드는데 이용된다. 붉가시나무
    약 1.1 km
    화양근린공원
    화양근린공원은 엑스포공원 옆에 위치한 공원이다. 화양근린공원에는 황금박쥐관, 도원결의 숲, 무병장수의 숲 등 다양한 컨셉으로 꾸며진 곳들도 있으며 길을 따라 올라가면 함평군립도서관도 만나볼 수 있다. 화양근린공원 입구에는 넓은 주차장이 위치하고 있다.
    약 1.3 km
    함평엑스포공원
    2008년 나비곤충엑스포를 개최했던 곳으로 봄에는 함평나비대축제, 가을에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개최한다. 약 30만 평의 드넓은 공원에 함평자동차극장, 주제영상관, VR체험장, 파크골프장, 화양근린공원, 엑스포 물놀이장, 군립미술관, 함평천수변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다육식물관, 자연생태관, 나비생태교육관, 나비˙곤충표본전시관, 친환경농업관등의 전시관이 있다.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 1층에 있는 VR 체험장에서는 롤러코스터, 해저탐험 등 VR(가상현실)
    약 1.4 km
    함평엑스포공원나비곤충생태관
    함평엑스포공원 나비곤충생태관은 전라남도 함평군에 위치한 교육 및 체험 공간으로, 다양한 나비와 곤충들을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국내의 다양한 나비와 곤충들을 전시하며, 생태계와 자연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적인 장소이다.
    약 1.5 km
    • 관리자
    • 오래 전
      38
      177,502,328
    • 이전글장흥 상선약수마을2025.12.04
    • 다음글공주 원골마을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