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제주특별자치도서귀포시
      추사 김정희(1786~1856) 선생이 조선 헌종 6년(1840) 10월 1일부터 헌종 14년(1848) 12월 6일까지 9년간 유배생활을 하였던 곳이다. 1948년 제주도 4·3 사건 때 불타버리고 빈 터만 남았다가 1984년 강도순 증손의 고증에 따라 다시 지은 것이다. 북학의 대가이며 학예에 출중한 당대의 선구자였던 추사 김정희 선생이 이곳에 다년간 머무름으로써 제주 인문의 일대 혁신의 계기가 되었다. 선생은 금석문과 서화에 능통하였으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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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64-710-6865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익일 휴무)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주차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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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주차요금:무료
    화장실:있음
    쉬는날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익일 휴무)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이용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63517
    전화번호 : 064-710-686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44
    추사 김정희(1786~1856) 선생이 조선 헌종 6년(1840) 10월 1일부터 헌종 14년(1848) 12월 6일까지 9년간 유배생활을 하였던 곳이다. 1948년 제주도 4·3 사건 때 불타버리고 빈 터만 남았다가 1984년 강도순 증손의 고증에 따라 다시 지은 것이다. 북학의 대가이며 학예에 출중한 당대의 선구자였던 추사 김정희 선생이 이곳에 다년간 머무름으로써 제주 인문의 일대 혁신의 계기가 되었다. 선생은 금석문과 서화에 능통하였으며, 특히, 서체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추사체는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여기서 그린 ‘세한도(국보)’는 선생의 서화의 경지를 유감없이 발휘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주변 관광지

    대정향교
    대정향교는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으며, 1416년에 세웠는데 이후 터가 좋지 않다고 하여 여러 차례 옮기다가 1653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대정향교는 2단으로 지어진 정지된 부지 위에 상단부는 제향 공간인 대성전, 하단부에는 강학 공간인 명륜당이 배치되어 전학후묘의 전형적인 향교 배치를 하고 있다. 현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 동재·서재·신삼문·정문·대성문 등이 있으며, 대정향교의 대성전과 명륜당은 조선시대 그 어느 지역보다 척박했던 제주 대정지
    약 1.5 km
    천주교 대정성지
    약 1.7 km
    대정성지
    대정성지는 다산 정약용의 조카이자 제주 최초의 천주교인 정난주 마리아의 묘가 안치된 곳이다. 그녀의 남편인 황사영은 신유박해의 실상을 저술한 백서를 청나라에 보내려다가 발각되어 처형당했고, 그녀 역시 제주로 유배되었다. 제주 관노로 전락했음에도 신앙심을 잃지 않고 그녀의 풍부한 교양과 학식으로 주민들을 교화해 이웃들의 칭송을 받았다고 한다. 그녀가 세상을 떠나자 주민들은 그녀를 추모하는 공간을 마련했고, 훗날 천주교는 이곳을 대정성지로 꾸며 성지순례 장
    약 1.7 km
    제주 산방산탄산온천
    제주 산방산탄산온천은 서귀포의 대중온천이자, 국내에서 보기 힘든 탄산 온천이다. 이곳의 온천은 구명수라 부르기도 하는데, 구명수는 비둘기 울음소리가 난다는 뜻과 사람을 구한 물이란 뜻이다. 예로부터 이곳에서 나온 물을 마시고 병을 고치거나 고혈압과 심장에 좋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피부로 흡수된 탄산가스가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확장시키고 결국 혈압을 내려 심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탄산온천은 피부 미용과 피로해소에도 좋다고
    약 1.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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