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

    오웬기념각

    기독간호대학교 내에 있는 오웬기념각은 배유지 목사와 함께 전남 최초의 선교사로 들어와 광주에서 순교한 오웬 선교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미국 친지들이 보낸 기금 4,200 달러로 1914년에 세워진 연면적 434평방미터(부속건물 포함)인 양옥 건물이다. 이 건물은 평면 형태로 보아 예배당 및 집회 실로 사용되었으리라 짐작되나, 지금은 기독간호대학교의 강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오웬은 1900년대에 광주에 들어온 양림동의 서양촌 외국인 중 1명으로서 간호사인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2-650-7647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기독간호대학교 내에 있는 오웬기념각은 배유지 목사와 함께 전남 최초의 선교사로 들어와 광주에서 순교한 오웬 선교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미국 친지들이 보낸 기금 4,200 달러로 1914년에 세워진 연면적 434평방미터(부속건물 포함)인 양옥 건물이다. 이 건물은 평면 형태로 보아 예배당 및 집회 실로 사용되었으리라 짐작되나, 지금은 기독간호대학교의 강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오웬은 1900년대에 광주에 들어온 양림동의 서양촌 외국인 중 1명으로서 간호사인

    화장실:있음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61662
    전화번호 : 062-650-7647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광주광역시 남구 백서로70번길 6(양림동)
    길찾기
    기독간호대학교 내에 있는 오웬기념각은 배유지 목사와 함께 전남 최초의 선교사로 들어와 광주에서 순교한 오웬 선교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미국 친지들이 보낸 기금 4,200 달러로 1914년에 세워진 연면적 434평방미터(부속건물 포함)인 양옥 건물이다. 이 건물은 평면 형태로 보아 예배당 및 집회 실로 사용되었으리라 짐작되나, 지금은 기독간호대학교의 강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오웬은 1900년대에 광주에 들어온 양림동의 서양촌 외국인 중 1명으로서 간호사인 부인과 함께 선교 및 의료봉사 활동에 헌신하다가 과로로 1909년에 죽었다. 오웬은 생전에 그의 할아버지 기념병원을 지으려다 선교 활동이 급하다고 판단하여 먼저 할아버지 기념각을 지을 계획을 수립하였으나, 그 계획이 추진되기 전에 사망하였다. 기념관 현판에 할아버지의 이름이 새겨진 것도 이 때문이다. 회색 벽돌의 2층 건물로서 평면 형태는 정방형이나 대각선 상의 모서리에 위치한 설교단을 중심으로 좌우대칭 형태이다. 주 출입구는 북쪽과 서쪽에 똑같은 모양으로 있으며 동쪽과 남쪽에는 모서리에 조그마한 문으로 된 부출입구가 있다. 1층 바닥은 모서리의 설교단을 향하여 약 0.9/10의 경사가 져 있으며, 2층의 노대(balcony) 역시 설교단을 향해 1.2/10 경사져 있다. 벽은 길이 225mm, 나비 110mm, 두께 55mm의 회색 벽돌을 사용하여 네덜란드식 쌓기를 하였다. 벽의 두께는 49cm로 공간 쌓기를 하였으며 지면과 면하는 고막이 부분은 장대석의 화강석으로 축조하였다. 1층과 2층 사이에는 벽돌의 허리 돌림띠를 두었으며 2B 두께의 붙임 기둥을 설치하였다. 개구부에는 창, 문 모두 동일한 형태의 결원 아치를 사용하였으며 하인방의 창대돌은 화강석으로 되어 있다. 또 정면의 작은 광창에는 창대 돌을 마구리 내쌓기 한 벽돌이 지지하고 있다. 양쪽의 현관 부분은 아치벽돌을 사용한 반원 아치로 key stone은 화강석으로 되어 있으며 porch의 천장은 나무널로 마무리되어 있다. 그리고 석조로 된 아치대를 받치고 있는 기둥에 커다란 원형 주철관을 사용하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지붕의 구조는 맨사드 지붕틀로서 평보를 내부에 설치된 2개의 기둥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굴뚝이 올라와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함석 잇기를 하였다. 실내의 바닥은 마루널을 설교단을 향하여 경사지게 깔았으며, 벽은 회반죽으로 마감하였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해어화> 소율과 연희가 당대 유명 가수 이난영의 공연을 보러 간 장소이다. 실제로도 과거 기독교 관련 집회는 물론 강연, 음악회, 졸업식 등 지역의 크고 작은 문화 행사를 담당했으며, 현재는 종교 및 문화 행사를 개최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주변 관광지

    양림동 펭귄마을공예거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양림동 펭귄마을공예거리
    양림동 펭귄마을공예거리는 양림동 주민 센터 뒤에 펭귄 모양의 이정표를 따라 좁은 골목길을 들어가면 70·80년대 마을이 전시장으로 변모한 곳으로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이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펭귄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마을이다. 마을 주민들은 과거에 화재로 타 방치되어 있던 빈집을 치우고 버려진 물건을 가져와 동네 벽에 전시하기 시작했으며, 마을 담벼락에는 “그때 그 시절 살아있음에 감사하자”라고 새겨 놓았다. 최승효 가옥, 우일사 선교사 사택, 오웬
    약 0.2 km
    양림역사문화마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양림역사문화마을
    100여 년 전 광주 최초로 서양 근대 문물을 받아들인 통로이자 희생과 나눔의 공동체 역사를 가지고 있는 광주역사의 시작점이며, 문화자원 중심지가 조성되어 있다. 양림동에서는 근대문화유산을 탐방할 수 있다. 양림역사문화마을은 서양식 근대 건축물과 한옥이 어우러진 역사와 문화의 공간이다. 광주의 의료와 교육을 발전시킨 우일선 선교사의 사택, 조선 상류층 가옥의 풍채가 전 해지는 이장우 가옥, 민주화의 어머니이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신 조아라 여사를
    약 0.2 km
    선교기념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선교기념비
    이곳의 선교기념비는 광주광역시에서 최초로 진행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의 예배를 기념하여 세워진 비석이다. 광주광역시립사직도서관 인근의 도로변이나 비가 세워진 장소에 개신교의 예배 장소로 쓰인 건물이 있었다고 한다. 비에는 ‘선교기념비’ 다섯 글자만 새겨져 있으나, 받침돌에 박힌 별도의 돌에 ‘이곳은 하나님의 보내심 받아 1904년 12월 25일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 목사가 광주에서는 처음 예배드린 곳으로 그 거룩한 뜻을 길이 기리어 여기
    약 0.3 km
    정엄정려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정엄정려비
    조선 후기의 효자 정엄의 석조로 된 정려비와 정려각이다. 정엄정려비는 2단의 받침을 둔 좌대 위에 비몸을 세웠다. 비머리는 종모양으로 변형 운문을 조식하였고, 비몸과 같은 돌이다. 사방에 석조 기둥으로 정려각을 세웠다. 정려각 내에는 비와 함께 충견과 관련한 설화가 전하고 정려각 곁에 석구상이 있다. 효자 정엄은 1558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승정원 동부승지를 지냈다. 모친 섬기기에 효성을 다하였고 병환 중이실 때에는 밤에도 옷을 벗지 않고 모친을 돌보았
    약 0.3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54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