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사진관

    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초원사진관은 1998년 1월에 개봉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이 영화는 배우 한석규와 심은하가 주연인 영화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진사 정원(한석규)과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주차단속요원 다림(심은하)의 못다 한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 촬영의 대부분은 군산시 월명동 초원사진관과 이 인근에서 이루어졌다. 영화 제작 당시 제작진은 세트 촬영을 배제하기로 하고 전국의 사진관을 찾아보았지만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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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63-445-6879
    • 정기휴일
    • 매달 첫째주, 셋째주 월요일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