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산 부윤관사

    군산의 부윤(시장)이 생활하던 곳으로 당시 돈 방석에 앉으려면 군산부윤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군산부윤은 선망의 자리였다고 한다. 군산시 월명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2층에 대지면적 1,023㎡, 건축면적 200.3㎡ 넓이의 중간 규모 정도의 1930년대 건축한 일본 고민가 형태의 민간주택용도 근대건축물이다. 정원에는 석등 등이 있어 일식정원의 형태를 볼 수 있고 내부에는 목조 계단을 통하여 2층의 방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방에는 오시이레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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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군산시청 관광진흥과 063-450-611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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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의 부윤(시장)이 생활하던 곳으로 당시 돈 방석에 앉으려면 군산부윤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군산부윤은 선망의 자리였다고 한다. 군산시 월명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2층에 대지면적 1,023㎡, 건축면적 200.3㎡ 넓이의 중간 규모 정도의 1930년대 건축한 일본 고민가 형태의 민간주택용도 근대건축물이다. 정원에는 석등 등이 있어 일식정원의 형태를 볼 수 있고 내부에는 목조 계단을 통하여 2층의 방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방에는 오시이레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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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54023
    전화번호 : 군산시청 관광진흥과 063-450-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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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월명로 493 (월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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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의 부윤(시장)이 생활하던 곳으로 당시 돈 방석에 앉으려면 군산부윤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군산부윤은 선망의 자리였다고 한다. 군산시 월명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2층에 대지면적 1,023㎡, 건축면적 200.3㎡ 넓이의 중간 규모 정도의 1930년대 건축한 일본 고민가 형태의 민간주택용도 근대건축물이다. 정원에는 석등 등이 있어 일식정원의 형태를 볼 수 있고 내부에는 목조 계단을 통하여 2층의 방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방에는 오시이레와 도코노마가 설치되어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부윤관사, 해방 후에는 1990년대 초까지 시장 관사로 사용되어 왔다. 1970년~1980년대까지만 해도 군산에는 시청을 비롯한 군청, 법원, 경찰서, 형무소, 세무서, 초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일제강점기에 지은 관공서 관사가 많이 남아 있었다. 관사는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었다가 1996년 개보수를 거쳐 한때 일반음식점으로 사용돼 오던 중 지난 2014년 말쯤에 음식점이 이전하면서 방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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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0.3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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