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산 말랭이마을

    신흥동은 1930~40년대 무렵부터 일본인들이 집을 짓고 살게 되면서 주거지가 형성되기 시작했고 6·25전쟁 시기 피란민이 지금의 해망동, 신흥동 등지에 터를 잡고 살게 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이때 바위 위에 판자집을 다닥다닥 대어 집을 지었고 세월이 흘러 이곳은 초가지붕 가득한 동네가 되었는데, 산비탈을 의미하는 전라도 방언인 ‘말랭이’에 마을을 형성하였다 하여 사람들이 말랭이 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
    현재는 인구 유출로 인한 원도심화가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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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3-454-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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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동은 1930~40년대 무렵부터 일본인들이 집을 짓고 살게 되면서 주거지가 형성되기 시작했고 6·25전쟁 시기 피란민이 지금의 해망동, 신흥동 등지에 터를 잡고 살게 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이때 바위 위에 판자집을 다닥다닥 대어 집을 지었고 세월이 흘러 이곳은 초가지붕 가득한 동네가 되었는데, 산비탈을 의미하는 전라도 방언인 ‘말랭이’에 마을을 형성하였다 하여 사람들이 말랭이 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
    현재는 인구 유출로 인한 원도심화가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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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가능시설:소리공간 / 김수미 배우 집 / 말랭이마을 추억전시관 / 양조장
    체험안내 : 신흥양조장체험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54020
    전화번호 : 063-454-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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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신흥동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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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동은 1930~40년대 무렵부터 일본인들이 집을 짓고 살게 되면서 주거지가 형성되기 시작했고 6·25전쟁 시기 피란민이 지금의 해망동, 신흥동 등지에 터를 잡고 살게 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이때 바위 위에 판자집을 다닥다닥 대어 집을 지었고 세월이 흘러 이곳은 초가지붕 가득한 동네가 되었는데, 산비탈을 의미하는 전라도 방언인 ‘말랭이’에 마을을 형성하였다 하여 사람들이 말랭이 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 현재는 인구 유출로 인한 원도심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2014년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으로 예술인 레지던스 9동과 전시관 8동이 조성되어 50여세대의 주민과 7팀의 예술가들이 오순도순 함께 사는 마을이다. 마을 곳곳에는 벽화와 포토존, 소리공간, 김수미 배우 집, 말랭이마을 추억전시관, 양조장이 있다. 또한,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동네골목잔치가 열린다. 전시관을 지나 비탈진 골목길을 따라 월명산에 오르면 금강하구가 서해와 만나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해질녘 노을과 야간경관 명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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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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