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사(문경)

    경상북도문경시
      대승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로 1644년(인조 22)과 1722년(경종 2)에 의현, 종수 등이 중수하였고, 1831년(순종 31) 구담이 중창하였다. 1922년 큰 화재로 불타 의운, 덕산이 복원시켰는데, 1956년 또 다시 큰 화재가 발생하여 명부전과 극락전만 남고 소실되어, 1960년 남인 대휴 등에 의해 삼창되었다.
      사불산 산마루에 있는 사면 석불상은 삼국유사불산조에 따르면 587년(신라 진평왕 9) 커다란 비단 보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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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54-552-710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화장실:있음
    외국어 안내서비스:문경시 지원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안내 : [템플스테이] 1박 기준

    성인 60,000원

    중고생 50,000원

    초등생 40,000원
    체험가능연령 : 초등학생 이상
    수용인원 : 템플스테이 1일 20명 제한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소형 100대)
    요금(무료)
    우편번호 : 36905
    전화번호 : 054-552-7105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대승사길 283
    대승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1644년(인조 22)과 1722년(경종 2)에 의현, 종수 등이 중수하였고, 1831년(순종 31) 구담이 중창하였다. 1922년 큰 화재로 불타 의운, 덕산이 복원시켰는데, 1956년 또다시 큰 화재가 발생하여 명부전과 극락전만 남고 소실되어, 1960년 남인 대휴 등에 의해 삼창 되었다. 사불산 산마루에 있는 사면 석불상은 삼국유사불산조에 따르면 587년(신라 진평왕 9) 커다란 비단 보자기가 공덕봉 중턱에 떨어졌는데, 사면에 불상이 새겨진 4불암이 싸여 있었다고 한다. 왕이 소문을 듣고 그곳에 와서 예배하고 절을 짓게 하고 대승사라고 사액하였고, 망명비구에게 사면석불의 공양을 올리게 하였는데, 망명비구가 죽고 난 뒤 무덤에서 한 쌍의 연꽃이 피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 후 이름을 사불산 또는 역덕산으로 불렀다. 대승사는 국보 대승사목각탱부(아미타여래설법상) 및 아미타불사에서 나온 금자화엄경(7권), 불사리 1과 등이 있다. 부속 암자로 윤필암, 묘적암, 상정암, 관음암, 문수암 등이 있으며, 금강반야경오가해설의(1415)를 지은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대승사는 해발 600미터 고지의 대자연 속에서 스님들과 일상을 같이 체험하며, 차담, 예불, 윤필암, 묘적암, 사면석불 포행과 쉼이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의 자율적인 선택과 참여로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변 관광지

    문경오미자체험촌 (문경오미자마을)
    문경오미자체험촌은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생달은 삼천리 금수강산의 골격을 이루는 백두대간 중에서도 남한 구간의 중간지점인 황장산 기슭에 위치해 있다. 자연과 함께한 숙박과 테마 체험을 진행한다.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며 친목, 연수를 목적으로 모임이 가능하다. 볼거리가 많은 문경에서 관광을 즐기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약 4.2 km
    문경오미자체험촌
    약 4.2 km
    김룡사(문경)
    운달산 김룡사는 신라 진평왕 10년(588) 운달조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의 말사이다. 김룡사는 원래 금선대에 위치하고 조선 중기까지 운봉사로 불리었으며, 이후 17세기부터 각종 기록을 통해 김룡사로 불려지게 되었다. 효종과 숙종이 왕위에 있던 시기에 사찰이 급격하게 커지기 시작했으며 영조와 정조시기를 거치면서 사찰의 규모가 정해졌다. 이후 큰 사찰로 자리를 잡았으며, 일제강점기 사찰령 체제하에서는 전국 31본산 중의 하나였다.
    약 4.3 km
    운달산
    운달산(1,097m)은 용암산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이 산은 문경읍 동북쪽 8㎞ 지점에 위치한다. 산 능선은 길게 동서로 10여 ㎞에 걸쳐 뻗었으며, 그 사이의 마전령, 조항령 등이 있어 예로부터 문경과 다른 지방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로서 유명했다. 금선대를 비롯하여 많은 기암괴석으로 덮여 경치가 아름다우며 계곡물은 맑고 차갑기가 얼음 같아 일명 냉골이라 불린다. 운달산의 남동사면 일대에 화장암, 양진암, 대성암, 김룡사가 있다. 특히 천년고찰 김룡사를
    약 6.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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