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

    태실은 왕실에서 자손을 출산하면 그 태를 봉안하는 곳이다. 태는 태아의 생명력으로 여겨 함부로 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다루었다. 왕실에서는 전국의 명당에 태 항아리를 안치시켰는데 그 중에서도 성주의 세종대왕자태실은 규모나 가치면에서 으뜸이며 지금은 생명문화의 상징으로 알려지고 있다. 월항면 인촌리 선석산[禪石山, 742.4m] 아래의 태봉[胎峰] 정상에 소재하는 세종대왕자태실에는 세종대왕의 적서[嫡庶] 19왕자 중 큰 아들인 문종[文宗]을 제외한 18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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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성주군청 문화예술과 054-930-6791~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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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실은 왕실에서 자손을 출산하면 그 태를 봉안하는 곳이다. 태는 태아의 생명력으로 여겨 함부로 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다루었다. 왕실에서는 전국의 명당에 태 항아리를 안치시켰는데 그 중에서도 성주의 세종대왕자태실은 규모나 가치면에서 으뜸이며 지금은 생명문화의 상징으로 알려지고 있다. 월항면 인촌리 선석산[禪石山, 742.4m] 아래의 태봉[胎峰] 정상에 소재하는 세종대왕자태실에는 세종대왕의 적서[嫡庶] 19왕자 중 큰 아들인 문종[文宗]을 제외한 18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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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이용가능시설:태교원, 연꽃원 삼산할매길, 잔디원, 사랑지, 혼례원, 사랑광장, 생명문화전시관, 언약원, 만남광장 등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가능연령 : 전 연령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40035
    전화번호 : 054-930-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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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인촌리산 8
    길찾기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은 성주군 월항면 선석산 아래 태봉(胎峰) 정상에 있으며, 세종의 적서(嫡庶) 18왕자와 세손 단종의 태실 등 19기가 군집을 이루고 있다. 태실은 왕실에 왕자나 공주 등이 태어났을 때 그 태를 넣어두던 곳을 말한다. 전체 19기중 14기는 조성당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나 세조의 왕위찬탈에 반대한 다섯 왕자의 태실의 경우 방형의 연꽃잎이 새겨진 대석을 제외한 석물이 파괴되어 남아 있지 않으며, 세조 태실의 경우에는 즉위한 이후 특별히 귀부를 마련하여 가봉비(加封碑)를 태실비 앞에 세워두었다. 조선 세종 20년(1438)에서 24년(1442) 사이에 조성된 것으로, 태봉은 당초 성주 이씨의 중시조(中始祖) 이장경(李長庚)의 묘가 있었는데 왕실에서 이곳에 태실을 쓰면서 그의 묘를 옮기고 태를 안치하였다고 한다. 한편 1977년 태실에 대한 보수 시 분청인화문대접·뚜껑, 평저호 및 지석(誌石) 등의 유물이 발견되었다. 세종대왕자 태실은 우리나라에서 왕자태실이 완전하게 군집을 이룬 유일한 예이며, 고려에서 조선으로의 왕조교체와 함께 왕실 태실 조성방식의 변화 양상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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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5.3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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