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산(성주)

    경상북도성주군
      성주와 김천, 칠곡 3개 시군에 걸쳐있는 산으로 신령스러운 바위산이라 불리던 명산이다. 영암산의 주봉은 크게 북봉과 남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봉이 성주군에 위치하고 있다. 북봉은 나무가 많은 흙으로 된 봉우리로 별다른 특색이 없는 반면 남쪽 봉우리는 사방이 바위절벽으로 된 바위 봉우리로 경관과 조망이 좋다. 방울이라는 뜻의 령(鈴) 자로 되어 있는 영암산은 방울이나 종과 관련 있다는 전설 또는 방울이나 종모양의 바위가 있다고 하여 유래되었다고 전해지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성주군 산림과 054-930-6532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성주와 김천, 칠곡 3개 시군에 걸쳐있는 산으로 신령스러운 바위산이라 불리던 명산이다. 영암산의 주봉은 크게 북봉과 남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봉이 성주군에 위치하고 있다. 북봉은 나무가 많은 흙으로 된 봉우리로 별다른 특색이 없는 반면 남쪽 봉우리는 사방이 바위절벽으로 된 바위 봉우리로 경관과 조망이 좋다. 방울이라는 뜻의 령(鈴) 자로 되어 있는 영암산은 방울이나 종과 관련 있다는 전설 또는 방울이나 종모양의 바위가 있다고 하여 유래되었다고 전해지

    등산로:- 제1코스(4시간) : 신거리고개 → 능선길 → 영암산 → 주봉 → 암벽지대 → 삼거리 → 돌목재 → 선석사 → 세종대왕자태실주차장

    - 제2코스(2시간) : 신거리고개 → 능선길 → 영암산 → 능선길 → 신거리고개
    :
    입 장 료:무료
    :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9:00~18:00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40008
    전화번호 : 성주군 산림과 054-930-6532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길찾기
    성주와 김천, 칠곡 3개 시군에 걸쳐있는 산으로 신령스러운 바위산이라 불리던 명산이다. 영암산의 주봉은 크게 북봉과 남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봉이 성주군에 위치하고 있다. 북봉은 나무가 많은 흙으로 된 봉우리로 별다른 특색이 없는 반면 남쪽 봉우리는 사방이 바위절벽으로 된 바위 봉우리로 경관과 조망이 좋다. 방울이라는 뜻의 령(鈴) 자로 되어 있는 영암산은 방울이나 종과 관련 있다는 전설 또는 방울이나 종모양의 바위가 있다고 하여 유래되었다고 전해지나 영암산을 성주 쪽에서 보면 방울모양으로 보여 ‘방울바위산’이라 칭하고 있다. 영암산은 성주의 명산 중 등산코스가 가장 짧은 코스로 알려져 있으며, 산행에 필요한 시간은 2시간이다. 주변 선석산과 함께 묶어 산행하는 것이 좋으며, 주변 세종대왕자태실이나 선석사를 돌아볼 수 있다.

    주변 관광지

    선석사(경북)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선석사(경북)
    대한불교 조계종 제9 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인 선석사는 성주군 서진산 중턱에 위치했으며 성주군에서는 가장 커다란 사찰이다. 경북 지역의 다른 사찰들과 마찬가지로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 버려 창건 연대, 창건 인물 등은 정확히 알 길이 없으나, 단지 692년(효소왕 1) 의상대사가 신광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다고 전하고 있으며, 창건 당시는 지금보다 서쪽이었고 고려 말 나옹 스님이 지금의 자리로 옮기려 터를 닦다가 큰 바위가 나와 지금의 선석사라 명하였
    약 3.5 km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
    태실은 왕실에서 자손을 출산하면 그 태를 봉안하는 곳이다. 태는 태아의 생명력으로 여겨 함부로 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다루었다. 왕실에서는 전국의 명당에 태 항아리를 안치시켰는데 그 중에서도 성주의 세종대왕자태실은 규모나 가치면에서 으뜸이며 지금은 생명문화의 상징으로 알려지고 있다. 월항면 인촌리 선석산[禪石山, 742.4m] 아래의 태봉[胎峰] 정상에 소재하는 세종대왕자태실에는 세종대왕의 적서[嫡庶] 19왕자 중 큰 아들인 문종[文宗]을 제외한 18왕자
    약 3.6 km
    약사암(구미)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약사암(구미)
    약사암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 정상에 자리한 암자로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의 유적은 전하는 것이 없으며, 현존하는 당우도 모두 근세에 이루어진 것이다. 약사암의 중심 전각은 약사전인데 기암절벽 밑에 남향하여 건립되어 있으며 북쪽의 소봉상 아래도 남향한 요사 1동이 지어져 있다. 요사 좌측으로 300미터 지점의 바위에는 보살 입상(보물)이 선각되어 있다. 약사전 안에 봉안된 석조약사여래좌상은 수도산 수도암, 황악산 삼성암의 약
    약 5.3 km
    칠곡 말하는 은행나무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칠곡 말하는 은행나무
    나무 높이 약 30m, 둘레 7m로 천년 수령의 은행나무로 수관이 위로 크게 치솟아 있어 전국에서 가장 늦게 단풍이 들지만 화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신라시대 대가람이었던 대흥사가 있었던 터에 은행나무가 위치하고 있으며, 1018년(고려 현종 9년)부터 심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은행나무의 거대한 줄기가 오른쪽으로 꼬이면서 자라고 있어 수목이 튼튼하고 매년 샛노란 은행나무 단풍을 볼 수 있다. 은행나무는 언제나 마을 사람들을 보호해 준다는 신비한 노거수답
    약 6.4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259
      댓글 0
    • 이전글요담엔2025.12.04
    • 다음글아르떼 키즈파크 제주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