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33-335-1966
- 정기휴일
- 설·추석 당일
- 주차유무
대관령양떼목장
- 한국 농림부에서 지정한 동물복지와 산림보존에 특화된 목장이다. 20만 5,000㎡의 넓은 초지에 양들을 자유로이 방목한다. 1989년에 첫 축사를 완공하고 1991년에 면양을 들인 목장은 오늘날 면양 사육에 관해 한국 최고 수준의 시스템을 갖춘 목장으로 성장했다.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즐길 거리는 크게 두 가지, 산책로 걷기와 먹이 주기 체험이다. 목장을 에두르는 1.2km 길이의 산책로는 40분가량이 소요된다. 야생식물이 자라는 산책로를 걸으며 초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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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요금:무료
시설이용료:먹이주기 체험 (건초) 1,000원
이용가능시설:먹이주기 체험장 / 산책로 / 기념품 / 매점 등
화장실:있음
입 장 료:[개인]
- 대인 9,000원
- 소인 7,000원
- 우대 6,000원
[단체(30인 이상)]
- 대인 7,000원
- 소인 5,000원
- 우대 6,000원
※ 무료
- 36개월 미만 영유아 / 대관령면민
※ 소인 기준 : 36
시설이용료:먹이주기 체험 (건초) 1,000원
이용가능시설:먹이주기 체험장 / 산책로 / 기념품 / 매점 등
화장실:있음
입 장 료:[개인]
- 대인 9,000원
- 소인 7,000원
- 우대 6,000원
[단체(30인 이상)]
- 대인 7,000원
- 소인 5,000원
- 우대 6,000원
※ 무료
- 36개월 미만 영유아 / 대관령면민
※ 소인 기준 : 36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한국 농림부에서 지정한 동물복지와 산림보존에 특화된 목장이다. 넓은 초지에 양들을 자유로이 방목한다. 1989년에 첫 축사를 완공하고 1991년에 면양을 들인 목장은 오늘날 면양 사육에 관해 한국 최고 수준의 시스템을 갖춘 목장으로 성장했다.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즐길 거리는 크게 두 가지, 산책로 걷기와 먹이 주기 체험이다. 야생식물이 자라는 산책로를 걸으며 초지에서 풀을 뜯는 양 떼를 만날 수 있다. 참고로 양은 초지 풀이 자라는 5월 중순~10월 말에 방목되고, 겨울에는 축사 안에서 생활한다. 산책로 초입에는 나무 움막이 있고, 산책로 중간 지점이자 목장 정상인 해발 920m에서 바라보는 백두대간은 막힌 가슴을 시원스럽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