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등반도

    전라남도신안군
      신안 가거도 섬등반도는 가거도 서쪽에 있는 반도 형태의 지형이다. 해안선 주변으로 반도 전체가 주상절리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섬등병풍바위라고도 불린다.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암봉과 병풍처럼 펼쳐진 해식애가 일대 장관을 이루며,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으로 한 해의 마지막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가거도는 대한민국 국토 최서남단에 있는 섬이라는 상징성이 있으며, 다양한 식생과 지형을 가진 섬이다. 수많은 철새가 봄철과 가을철에 서해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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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흑산면사무소 061-246-540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쉬는날 : 연중개방
    이용시간 : 상시개방
    우편번호 : 58866
    전화번호 : 061-246-5400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585-39
    신안 가거도 섬등반도는 가거도 서쪽에 있는 반도 형태의 지형이다. 해안선 주변으로 반도 전체가 주상절리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섬등병풍바위라고도 불린다.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암봉과 병풍처럼 펼쳐진 해식애가 일대 장관을 이루며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으로 한 해의 마지막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가거도는 대한민국 국토 최서남단에 있는 섬이라는 상징성이 있으며 다양한 식생과 지형을 가진 섬이다. 수많은 철새가 봄철과 가을철에 서해를 건너 이동하면서 중간 기착지로 이용하고 있으며 넓게 펼쳐진 후박나무 군락과 다양한 종류의 희귀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다. 섬등반도는 섬 전체가 태고의 자연을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으며, 해안선을 둘러싼 해식애 등의 지형이 수려한 풍경을 이루고 있어 경관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섬등반도에는 5천만 국민의 근심, 걱정과 절망·좌절 등 어렵고 힘든 사연을 담아 보내고 밝고 희망찬 미래를 맞이하도록 가거도에 송년 우체통을 설치하였다.

    주변 관광지

    독실산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에 있는 산으로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서 최고봉으로 높이 639m의 주봉은 독실봉이다. 흑산도의 주봉 깃대봉(378m)보다 261m 더 높고, 삼척-옥천-목포로 이어지는 옥천지향 사대의 모산 유달산(228m)보다 세배 가까이 높다. 가거도는 독실산을 중심으로 섬 전체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거 8경은 독실산 정상, 장군봉과 회룡산, 돛단바위와 기둥바위, 섬등반도 병풍바위와 망부석, 구곡앵화와 빈주바위, 소등일출과 망향바위, 남
    약 1.7 km
    가거도(소흑산도)
    가거도(소흑산도)는 중국의 새벽닭 울음소리가 들릴 만큼 중국 땅과 가깝다는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섬으로, 독실산(639m)의 산세가 높고 절벽으로 형성되어 웅장한 절경을 자랑하는 섬이다. 가거도의 섬등반도는 서쪽에 있는 반도 형태의 지형으로 해안선 주변으로 반도 전체가 주상절리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섬등병풍 바위라고도 불린다.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암봉과 병풍처럼 펼쳐진 해식애가 일대 장관을 이루며, 특히 낙조 경관이 아름답다. 가거도라는 이름은 가히 살
    약 2.0 km
    신안 가거도 등대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섬 가거도 북쪽 끝에 위치한 등대이다. 1907년 12월에 무인등대로 세웠으나(1907년 12월 1일 최초 점등) 주변 해역의 통행 선박 증가되면서 1935년 등대원이 상주하는 유인등대로 바뀌었다. 대한제국시대 전형적인 형태에서 출입구의 포치 돌출과 빛을 모든 방향으로 전달하기 위한 원통형의 등롱, 등탑 내부의 직선형 계단 등 등대의 효율성을 강조하는 시대적 변화 양상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2008년 국가등록문화재가 되었고 해양수산부에
    약 2.5 km
    가거도
    약 4.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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