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고흥군

    죽도(고흥)

    고흥군에 위치하고 장어잡이와 김양식으로 고소득을 올리는 대나무 섬이다. 죽도는 아직도 지죽도의 부속 섬으로 남아 있다.
    조선 왕조 말엽에 홍 씨 일가가 이곳에 정착한 후 잠시 사람이 살지 않다가 1914년부터 손, 양, 김 씨 등이 섬에 들어와 마을을 형성하였다. 해안선 길이 5km의 죽도는 대나무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봉황새가 대나무 열매를 따먹으려고 날아왔는데 봉황새가 날아오면 섬에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겨 대나무를 길조로 믿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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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에 위치하고 장어잡이와 김양식으로 고소득을 올리는 대나무 섬이다. 죽도는 아직도 지죽도의 부속 섬으로 남아 있다.
    조선 왕조 말엽에 홍 씨 일가가 이곳에 정착한 후 잠시 사람이 살지 않다가 1914년부터 손, 양, 김 씨 등이 섬에 들어와 마을을 형성하였다. 해안선 길이 5km의 죽도는 대나무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봉황새가 대나무 열매를 따먹으려고 날아왔는데 봉황새가 날아오면 섬에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겨 대나무를 길조로 믿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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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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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번호 : 061-830-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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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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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에 위치하고 장어잡이와 김양식으로 고소득을 올리는 대나무 섬이다. 죽도는 아직도 지죽도의 부속 섬으로 남아 있다. 조선 왕조 말엽에 홍 씨 일가가 이곳에 정착한 후 잠시 사람이 살지 않다가 1914년부터 손, 양, 김 씨 등이 섬에 들어와 마을을 형성하였다. 해안선 길이 5㎞의 죽도는 대나무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봉황새가 대나무 열매를 따먹으려고 날아왔는데 봉황새가 날아오면 섬에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겨 대나무를 길조로 믿게 되었다. 비교적 기복이 심한 산지(해발 108m)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죽도와 대치하고 있는 남동쪽은 경사가 급한 산지이고, 북동쪽은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다. 옛 주민들이 다니던 산책로를 따라 산 정상에 오르면 주변 섬들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앞에 보이는 섬이 거금도이고 앞바다에는 양식장이 펼쳐져 있다. 교통은 죽도에서 지죽도와 구암 나루터로 도선이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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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7.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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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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