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사(고흥)

    전라남도고흥군
      충무사는 이순신 장군(1545 ∼1611년)을 기리는 사당이다. 이 사당은 충무공 이순신이 발포만호로 재임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80년 세워진 사당으로 고흥은 이순신의 첫 근무지이다.
      충청 병사 군관으로 재직하던 이순신은 36세인 1580년 7월 이곳에 발포만호로 부임하여 선조 15년(1582) 1월 모함을 받아 만호직에서 파면되기까지 18개월간 이곳에서 근무했다. 발포는 이순신이 재임 시절 거문고를 만들기 위해 오동나무를 베어 오라는 상관의 지시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061-830-5898
    0

    한눈에 보기

    충무사는 이순신 장군(1545 ∼1611년)을 기리는 사당이다. 이 사당은 충무공 이순신이 발포만호로 재임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80년 세워진 사당으로 고흥은 이순신의 첫 근무지이다.
    충청 병사 군관으로 재직하던 이순신은 36세인 1580년 7월 이곳에 발포만호로 부임하여 선조 15년(1582) 1월 모함을 받아 만호직에서 파면되기까지 18개월간 이곳에서 근무했다. 발포는 이순신이 재임 시절 거문고를 만들기 위해 오동나무를 베어 오라는 상관의 지시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이용시간 : 09:00~17:00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9528
    전화번호 : 061-830-5898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충무사길 150(도화면)
    길찾기
    충무사는 이순신 장군(1545 ∼1611년)을 기리는 사당이다. 이 사당은 충무공 이순신이 발포만호로 재임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80년 세워진 사당으로 고흥은 이순신의 첫 근무지이다. 충청 병사 군관으로 재직하던 이순신은 36세인 1580년 7월 이곳에 발포만호로 부임하여 선조 15년(1582) 1월 모함을 받아 만호직에서 파면되기까지 18개월간 이곳에서 근무했다. 발포는 이순신이 재임 시절 거문고를 만들기 위해 오동나무를 베어 오라는 상관의 지시에 "관아의 오동나무는 나라의 것"이라고 말한 일화가 탄생한 곳으로, 청렴의 상징으로 유명하다. 충무공 영정을 모신 사당과 내삼문, 외삼문이 있으며 이순신의 출생일인 4월 28일 매년 충무공 탄신제가 열린다. 인근 130m 거리에 해안 방어의 요충으로 축성된 성인 발포만호성이 있으며, 발포항에 자리한 발포역사전시체험관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 발포해수욕장이 있다.

    주변 관광지

    고흥발포만호성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고흥발포만호성
    발포만호성은 현재 고흥군 도화면 발포리 성촌마을을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발포만호성은 조선시대의 군사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유적지로 전라좌수영 산하의 5관 5포 중 수군만호가 다스린 수군 진성으로서 성종 21년(1490) 축성되어 고종 31년(1894) 폐지된 조선 초기의 성이다. 이 성은 선조13년(1580) 이순신 장군이 발포만호로 부임해와 18개월 동안 재임했던 곳이다. 성벽은 항아리 모양에 가까운 사다리꼴 형태로 성안의 건물지로서는 동헌
    약 0.2 km
    발포해수욕장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발포해수욕장
    고흥읍에서 남쪽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양질의 고운 모래해변이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으로 신경통, 부인병 등에 특효가 있는 모래찜질용 노란색의 모래가 길게 걸쳐 있으며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 데다 주변에 볼만한 관광지가 많아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특히, 간조시에는 해수욕장에서 자연산 피조개를 취할 수 있어 색다른 피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해수욕장 바로 뒤 인근 소나무 숲 아래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어 캠핑이 가능하다
    약 2.1 km
    죽도(고흥)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죽도(고흥)
    고흥군에 위치하고 장어잡이와 김양식으로 고소득을 올리는 대나무 섬이다. 죽도는 아직도 지죽도의 부속 섬으로 남아 있다. 조선 왕조 말엽에 홍 씨 일가가 이곳에 정착한 후 잠시 사람이 살지 않다가 1914년부터 손, 양, 김 씨 등이 섬에 들어와 마을을 형성하였다. 해안선 길이 5km의 죽도는 대나무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봉황새가 대나무 열매를 따먹으려고 날아왔는데 봉황새가 날아오면 섬에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겨 대나무를 길조로 믿게 되었다. 비
    약 5.9 km
    지죽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지죽도
    지죽도는 최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중앙에 가장 높은 봉우리인 태산이 우뚝 솟아 있다. 섬 안의 호숫가에 지초라는 풀이 무성하여 지초의 지와 호수의 호를 따서 지호도라고 부르다가 이후 북서쪽에 있는 죽도의 머리글자를 따서 지죽도로 개칭하였다. 고흥반도와 지죽대교로 연결되어 육지에서 차로 올 수 있고 버스도 다닌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죽도의 숨은 비경인 금강죽봉은 문화재 명승으로 수직 절벽이 절경을 이루며, 흰색의 응회암이 발달한 주상절리로 지질학적 특성이
    약 6.0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94
      댓글 0
    • 이전글이천 도립리 반룡송2025.12.04
    • 다음글오호어촌체험마을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