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도군

    불령사(청도)

    불령사는 호랑산이라 불리는 효양산의 산비탈에 있는 사찰로 불심이 계곡에 충만하다고 해서 불령사라 불린다. 절의 창건이나 연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다. 다만 신라 645년 원효 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질 뿐이다. 이후 낡고 허물어진 사찰을 1912년에 와서야 봉주 승려가 중건하였다. 그 뒤 1930년 이종태 주지에 의하여 중수, 1985년 지선승려가 요사와 산신각을 새로 지으면서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불령사의 가람은 지형 그대로를 살려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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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54-372-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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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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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령사는 호랑산이라 불리는 효양산의 산비탈에 있는 사찰로 불심이 계곡에 충만하다고 해서 불령사라 불린다. 절의 창건이나 연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다. 다만 신라 645년 원효 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질 뿐이다. 이후 낡고 허물어진 사찰을 1912년에 와서야 봉주 승려가 중건하였다. 그 뒤 1930년 이종태 주지에 의하여 중수, 1985년 지선승려가 요사와 산신각을 새로 지으면서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불령사의 가람은 지형 그대로를 살려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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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이용가능시설:인법당 / 요사 / 천태전 / 위령각
    외국어 안내서비스:불가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우편번호 : 38357
    전화번호 : 054-372-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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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용산3길 99-8
    길찾기
    불령사는 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호랑산이라 불리는 효양산의 비룡골 옆 산비탈에 위치해 있다. 불심이 계곡에 충만하다고 해서 불령사라 불린다. 절의 창건이나 연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신라 645년(선덕여왕 14)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할 뿐이다. 그 뒤의 연혁은 없으며, 이후 낡고 허물어진 사찰을 1912년에 봉주 승려가 중건하였다. 그 뒤 1930년 이종태 주지가 중수하였다. 이후 폐사 지경에 있던 것을 1985년 지선 승려가 요사와 산신각을 새로 지으면서 현재의 사찰 모습을 갖추었다. 2000년에 퇴락한 인법당(人法堂)이었던 대웅전을 위쪽으로 올려 새로 짓고 원래의 인법당은 종무소로 사용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불령사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불령사 전탑이 있다. 이 전탑은 좁다란 골짜기의 절벽 위 널찍한 터에 자리하고 있다. 땅 위로 5단의 바닥돌을 놓고 1층의 기단을 마련한 뒤 5층의 탑신을 올려놓았는데, 오랫동안 무너진 채 방치되었다가 1968년에 다시 세워 놓은 것이어서 원래의 형태인지는 알 수 없다. 길쭉한 벽돌의 옆면마다 연꽃받침 위에 앉아있는 3구의 불상과 2기의 석탑이 서로 교차하여 돋을새김 되어 있는데, 이러한 까닭에 이 탑을 ‘천불탑(千佛塔)’이라 부르기도 한다. 통일신라 때의 조각양식을 보이고 있어 이 시기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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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6.3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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