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31-533-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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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사(포천)
- 포천의 진산으로 불리우는 왕방산에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왕산사가 자리하고 있다.
일찍이 도선국사가 절을 창건하고 이곳에 머물러 있을 때, 국왕이 친히 멀리까지 행차하여 친견하고 돌아갔다고 하며, 세월이 흘러 조선시대에도 왕위에서 물러난 태조가 한양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왕자들의 골육상쟁 소식을 듣고 마음을 달래기 위해 왕산사에 며칠 동안 머무르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왕산사는 877년(헌강왕 3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고 있으나 확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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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있음
외국어 안내서비스:불가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11141
전화번호 : 031-533-3245
외국어 안내서비스:불가
쉬는날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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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왕방산길 67 (신읍동)
포천시 신읍동에 위치한 왕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봉선사 본말사 약지(奉先寺本末寺略誌)』에 따르면 왕산사는 877년(헌강왕 3)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고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1572년 승려 청암과 백운이 재건하였고, 1627년 승려 청산과 무영이 중창하여 왕산사라 하였다고 한다. 이후 사찰의 명맥이 끊겼지만 1947년 승려 청매가 재건하여 보덕사라 하였다가 2003년에 가람을 정비하던 중 나온 왕산사라는 기와 명문을 근거로 왕산사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