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망봉자연휴양림(포천)

    경기도포천시
      국망봉자연휴양림은 경기도 포천군에 위치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63만 주에 달하는 잣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과 17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다. 때 묻지 않은 자연 생태계의 온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사계절을 온전히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의 촬영지인 장암저수지는 국망봉 자연휴양림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푸르른 나무들과 맑고 푸른 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낸다. 이 외에도 메타세쿼이아길, 벚나무길 등의 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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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1코스]

    종합안내판 - 장암저수지 - 국망봉자연휴양림 - 신로봉 - 국망봉 (4시간 20분 소요)

    [2코스]

    장암저수지 아래 - 철계단 - 무인대피소 - 국망봉 (2시간 50분 소요)

    [3코스]

    종합안내판 - 장암폭포 - 국망봉 (4시간 30분 소요)


    촬영장소:별에서 온 그대 / 내딸 서영이 / 감격시대
    시설이용료:- 캠핑장 50,000원~55,000원

    - 통나무집 100,000원~250,00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늠바위길 207-28
    국망봉자연휴양림은 경기도 포천군에 위치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63만 주에 달하는 잣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과 17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다. 때 묻지 않은 자연 생태계의 온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사계절을 온전히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의 촬영지인 장암저수지는 국망봉 자연휴양림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푸르른 나무들과 맑고 푸른 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낸다. 이 외에도 메타세쿼이아길, 벚나무길 등의 둘레길과 국망봉 정상으로 향할 수 있는 세 가지 코스의 등산로가 있다. 자연휴양림 내에서는 캠핑장과 통나무집 숙박을 운영하고 있다. 등산로:[1코스]
    종합안내판 - 장암저수지 - 국망봉자연휴양림 - 신로봉 - 국망봉 (4시간 20분 소요)
    [2코스]
    장암저수지 아래 - 철계단 - 무인대피소 - 국망봉 (2시간 50분 소요)
    [3코스]
    종합안내판 - 장암폭포 - 국망봉 (4시간 30분 소요)
    촬영장소:별에서 온 그대 / 내딸 서영이 / 감격시대 시설이용료:- 캠핑장 50,000원~55,000원
    - 통나무집 100,000원~250,000원
    ※ 시설이용료는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이용가능시설:산림욕장 / 등산로 / 자연관찰원 / 호수의 집 / 샤워실 / 화장실 / 개수대 입 장 료:- 일반 관람객 5,000원
    - 등산객 2,000원
    ※ 통나무집 숙박요금 및 캠핑 이용 요금에 입장료 포함 화장실:있음(남녀구분) 내국인 예약안내:숙박시설 전화예약(010-2234-5522)
    주소 :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늠바위길 207-28 전화번호 : 031-532-0014 우편번호 : 11111 개장일 : 1999년 7월 1일 이용시간 : - 관람/등산 08:00~18:00
    - 캠핑장 12:30~익일12:00
    - 통나무집 14:00~익일11:00
    ※ 이용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주변 관광지

    국망봉자연휴양림
    약 0.0 km
    가리산(포천)
    백운산과 국망봉 사이에 위치한 신로봉에서 서쪽인 이동면 장암리 방면으로 뻗어 내린 능선상에 우뚝 솟은 가리산(774.3m)은 험준한 암릉으로 이루어진 산이다. 산 아래에서 볼 때 정상 주위는 두 개의 암봉으로 되어 있으며 정상에서 서쪽과 북쪽 지역은 민간인 출입금지구역으로 주의를 요하는 곳이다. 정상에서의 사방 조망은 경기 제일의 고봉인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국망봉(1,168m)과 신로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파노라마를 이룬다. 도평교를
    약 2.1 km
    포천 이동갈비마을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포천이동갈비의 원고장은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장암리에 있는 포천이동갈비마을이다. 포천 이동갈비마을은 1960년대 초반 ‘이동갈비집’과 ‘느타리갈비집’이 문을 연 후 형성되기 시작했는데 1980년대 국망봉을 등반한 산학회 회원들이 식사를 하러 들렀다가 그 맛이 알려져 이동갈비라는 이름이 전국적으로 널리 퍼지게 되었다. 지명을 따서 이동갈비라고 불리지만 이동갈비는 갈비와 갈비의 나머지 살을 이쑤시개에 꼽아서 연결시켜 만드는 방식을
    약 2.7 km
    도마치계곡(적목용소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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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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