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월강사

    월강사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라도 동북방면의 방어임무를 맡은, 전 장수현감 최경회 장군이 창의소(暢義所)를 만들고 의병을 모아 병사를 훈련시키면서 장대(將臺)를 세운 곳이다. 장대란 높이 쌓은 대로 지휘하는 장수가 올라서서 명령하던 곳이다.
    최경회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전라남도 능주에서 태어났다. 명종 16년(1561)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며, 1567년에는 과거에 급제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일본군과 벌인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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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63-35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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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강사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라도 동북방면의 방어임무를 맡은, 전 장수현감 최경회 장군이 창의소(暢義所)를 만들고 의병을 모아 병사를 훈련시키면서 장대(將臺)를 세운 곳이다. 장대란 높이 쌓은 대로 지휘하는 장수가 올라서서 명령하던 곳이다.
    최경회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전라남도 능주에서 태어났다. 명종 16년(1561)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며, 1567년에는 과거에 급제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일본군과 벌인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웠

    관 람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5619
    전화번호 : 063-35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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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도장골길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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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강사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라도 동북방면의 방어임무를 맡은, 전 장수현감 최경회 장군이 창의소(暢義所)를 만들고 의병을 모아 병사를 훈련시키면서 장대(將臺)를 세운 곳이다. 장대란 높이 쌓은 대로 지휘하는 장수가 올라서서 명령하던 곳이다. 최경회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전라남도 능주에서 태어났다. 명종 16년(1561)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며, 1567년에는 과거에 급제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일본군과 벌인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웠으나, 진주성이 함락되자 남강에 투신하여 절개를 지켰다. 이곳은 순조 28년(1828)에 예조에 인가를 얻어 사당을 세웠으며 고종 5년(1868)에 철거되었다가 광복 후 다시 지었다. 안쪽에는 정신재 백장, 퇴휴재 송현산, 손재 김남택, 일휴당 최경회 등 이 지방에서 영향력이 있던 네 분의 위패를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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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4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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