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종로구청 문화유산과 02-2148-2032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유심사 터
- 3·1 운동 유적지인 유심사 터는 만해 한용훈(1879~1944)이 1918년 불교 잡지 『유심』을 발행하던 출판사가 있던 곳이다. 『유심』은 같은 해 12월 제3호로 종간되었다. 만해 한용훈이 이곳에서 불교계의 3·1 운동 참여를 주도하였다. 현재는 터만 남아 있으며, 개인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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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불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03057
전화번호 : 종로구청 관광체육과 02-2148-1855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불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03057
전화번호 : 종로구청 관광체육과 02-2148-1855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92-3
3·1 운동 유적지인 유심사 터는 만해 한용운(1879~1944)이 1918년 불교 잡지 『유심』을 발행하던 출판사가 있던 곳이다. 『유심』은 같은 해 12월 제3호로 종간되었다. 만해 한용운이 이곳에서 불교계의 3·1 운동 참여를 주도하였다. 현재는 터만 남아 있으며, 개인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