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54-335-1369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거조사
- 은해사에서 신녕면 쪽으로 8㎞ 정도 가다 보면 거조사를 만난다. 거조사라는 이름은 팔공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여, 아미타불이 항상 머문다는 뜻이다. 원효대사가 거조암을 창건한 뒤 진평왕 13년에 혜림법사와 법화화상이 영산전을 건립하여 오백나한을 모시게 되면서 영험한 나한 기도도량으로 유명하다. ‘거조사 영산전’은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고, 2021년 3월 은해사 부속 암자인 거조암에서 거조사로 명칭이 바뀌었다. 우리나라 목조건축물은 고려시대 이전의
0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8867
전화번호 : 054-335-1369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8867
전화번호 : 054-335-1369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거조길 400-67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인 거조사는 738년(신라 효성왕 2) 원참(元?)법사가 창건했다는 설과 경덕왕 때 왕명으로 창건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그 뒤 진평왕 13년 혜림법사와 법화화상이 영산전을 건립하여 오백나한을 모신 영험 있는 도량으로 유명해졌다. 거조사 영산전은 국보 제1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고려 우왕원년(1375)에 지어졌다. 상언이 그린 영산회상도와 청화화상이 자연석을 이용해 조성한 석가모니부처님, 제화갈라보살, 마륵보살님과 비롯한 526분의 나한성중이 봉안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