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54-370-611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다로리벽화마을
- 남성현역 주차장 앞에 위치한 다도리벽화마을은 2016년 반시벨리 벽화마을로 시작되었다. 청도의 특산물인 씨앗이 없는 반시에서 따온 이름으로 청도반시는 조선 명종 1년(1545)에 평해 군수로 재임했던 박호가 귀향해서 토종 감나무와 청도 감나무를 접목하여 청도 지역의 토질과 기후에 맞는 새로운 품종을 개발한 것이 청도 반시의 시작이다.
이 거리에는 집주인들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나 가훈, 에피소드 등을 길가의 벽에 재치있는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다. 방문객은
0
촬영장소:손현주 간이역
화장실:남성현역 기차역 내 화장실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가능연령 : 전연령 가능
이용시간 : 1시간
주차시설 : 남성현역 주차장
우편번호 : 38323
화장실:남성현역 기차역 내 화장실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가능연령 : 전연령 가능
이용시간 : 1시간
주차시설 : 남성현역 주차장
우편번호 : 38323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다로길 38
다도리벽화마을은 2016년 반시벨리 벽화마을로 시작되었다. 마을의 벽화거리에는 벽면에 집주인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나 가훈, 에피소드 등을 재치 있게 담고 있다. 경부선 남성현역이 있는 다로리마을 전체에 특색 있는 벽화, 각 가정의 특성이 반영된 이야기가 있는 벽화가 그려져 있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벽화그림 앞에서 사진도 찍고 추억을 남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