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54-373-196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대적사(청도)
- 대적사는 청도군 화양읍 송금리 동학산 기슭에 있는 전통사찰이다. 876년에 보조 선사가 토굴로 창건했다고 전하며, 고려 때 보양 스님이 중창했다고 한다. 1592년 임진왜란 때 방화로 불탄 뒤 1689년 서월 성해가 크게 중수했다.
경내를 들어서면 정면에 극락전을 중심으로 향각과 동측당, 서측으로는 지장전이 위치하고 극락전 뒤편 서측으로 산령각이 석축 위에 자리하고 있다. 주요 문화재로는 보물로 지정된 극락전과 내부에 봉안된 17∼18세기 전반경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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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능시설:극락전 / 동측당 / 지장전 / 산령각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 개방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있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8323
전화번호 : 054-373-1964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 개방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있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8323
전화번호 : 054-373-1964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길 113
대적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876년 보조 선사가 토굴로 창건했다고 전한다. 고려시대에는 보양 선사가 중창했다고 하며, 조선 후기에 들어와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89년 서월성해 승려가 크게 중수하여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 중기 이후에 다시 지은 것으로 보이는 극락전은 불교도의 이상향인 극락정토를 표현하고 있는 법당이다.
경내에 들어서면 정면에 극락전을 중심으로 향각과 동측당, 서측으로는 지장전이 위치하고 극락전 뒤편 서측으로 산령각이 석축 위에 자리하고 있다. 대적사의 극락전은 1985년 1월 8일에 보물 제836호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