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해저유물 발굴 기념비

    전라남도신안군
      1975년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방축리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의 그물에 걸려 나온 도자기를 비롯하여 바닷속에 잠들어 있던 중국 원나라 무역선의 실체가 알려졌다. 중국의 고급 도자기와 금속공예품 등이 무더기로 인양됐기 때문이다. 1976년부터 1984년까지 9년 동안 도자기 2,000여 점과 주화 약 800만 개(28톤)를 찾아냈다.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효시가 된 ‘보물선 신안선’의 발굴이었다. 침몰된 선박은 최대 길이 34m, 너비 11m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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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관광안내소 061-240-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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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