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는 여주이씨 자유헌(1656~1716)파의 종가집으로, 조선 후기 1890년(고종 27)에 자유헌 이만백의 7대손인 항재 이익구(1838~1912)가 퇴로에 들어오면서 건립하여 100여 년 동안 5대에 걸쳐 옛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는 전통 가옥이다.
    이 집은 기와를 얹은 토담으로 구획된 부지에 남향으로 지은 목조 기와집으로, 지금 남아있는 건물은 정침과 중사랑,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집은 기와를 얹은 토담으로 구획된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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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밀양시청 문화예술과 055-359-5639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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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는 여주이씨 자유헌(1656~1716)파의 종가집으로, 조선 후기 1890년(고종 27)에 자유헌 이만백의 7대손인 항재 이익구(1838~1912)가 퇴로에 들어오면서 건립하여 100여 년 동안 5대에 걸쳐 옛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는 전통 가옥이다.
    이 집은 기와를 얹은 토담으로 구획된 부지에 남향으로 지은 목조 기와집으로, 지금 남아있는 건물은 정침과 중사랑,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집은 기와를 얹은 토담으로 구획된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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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 단, 사유시설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음
    이용시간 : 10:00~17:00

    ※ 단, 사유시설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음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0401
    전화번호 : 밀양시청 국가유산팀 055- 359-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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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2길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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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는 여주이씨 자유헌(1656~1716)파의 종가집으로 조선 후기 1890년(고종 27)에 자유헌 이만백의 7대손인 항재 이익구(1838~1912)가 퇴로에 들어오면서 건립하여 100여 년 동안 5대에 걸쳐 옛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는 전통 가옥이다. 이 집은 기와를 얹은 토담으로 구획된 부지에 남향으로 지은 목조 기와집으로 지금 남아있는 건물은 정침과 중사랑,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집은 기와를 얹은 토담으로 구획된 부지에 남향으로 지은 목조 기와집으로 지금 남아있는 건물은 정침과 중사랑,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침은 정면 7칸, 측면 2칸 규모의 홑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청덕당’이라는 당호를 가지고 있다. 중사랑은 정면 5칸, 측면 1칸 반의 맞배집으로 아들인 성헌 이병희가 거쳐하면서 독서하던 곳으로 ‘성헌’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청덕당 서편에는 종가 사당이 자리 잡고 있고 별채는 청덕당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항재의 손자 후강 이재형(1891~1979)이 건립하였다. 안채와 사랑채, 동서익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는 정면 7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홑처마 팔작집으로 ‘사현합’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사랑채는 정면 5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팔작집으로 ‘쌍매당’이라는 당호를 가지고 있고 후강유서, 담재, 청덕고가 등의 현판이 걸려있다. 쌍매당 북측 담 밖의 천연정과 퇴로 서쪽 산기슭의 서고정사와 한서암 등도 모두 이 마을 여주이씨와 관련된 건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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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5.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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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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