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

    퇴로고가마을

    밀양 부북면 퇴로리에 위치한 퇴로리 고가 마을은 조선 시대에 건립된 여주 이 씨 종택을 비롯해 여러 채의 고택이 있어 문화재적 가치와 더불어 한적한 시골 마을의 전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퇴로리 고가마을 골목을 걷다 보면 진흙을 발라 낮게 조성한 토담과 빛바랜 아청색의 기와가 흘러간 세월의 무게를 잘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토담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어디든 걸어도 고요하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다. 특히 여주 이 씨 고가는 배우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70-7313-7022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밀양 부북면 퇴로리에 위치한 퇴로리 고가 마을은 조선 시대에 건립된 여주 이 씨 종택을 비롯해 여러 채의 고택이 있어 문화재적 가치와 더불어 한적한 시골 마을의 전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퇴로리 고가마을 골목을 걷다 보면 진흙을 발라 낮게 조성한 토담과 빛바랜 아청색의 기와가 흘러간 세월의 무게를 잘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토담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어디든 걸어도 고요하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다. 특히 여주 이 씨 고가는 배우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등산로:
    촬영장소:오구(영화)

    입 장 료:무료

    화장실:없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0401
    전화번호 : 070-7313-7022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로 233
    길찾기
    밀양 부북면 퇴로리에 위치한 퇴로리 고가 마을은 조선 시대에 건립된 여주 이 씨 종택을 비롯해 여러 채의 고택이 있어 문화재적 가치와 더불어 한적한 시골 마을의 전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퇴로리 고가마을 골목을 걷다 보면 진흙을 발라 낮게 조성한 토담과 빛바랜 아청색의 기와가 흘러간 세월의 무게를 잘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토담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어디든 걸어도 고요하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다. 특히 여주 이 씨 고가는 배우 강부자 주연의 영화 ‘오구’ 촬영지로도 많이 알려졌으며, 봄이면 마당에 심어놓은 나무들이 꽃을 피우고, 가을이면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운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전통 문화관에서는 떡 만들기, 고구마 캐기, 치즈 만들기, 아기소 우유 주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고택에서의 숙박 체험까지 가능해 가족 여행객들에게 시골 여행의 참맛을 알려준다. 또한 이곳은 고택체험, 농촌체험, 밀양 치즈 스쿨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에게는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시골집에서 경험했던 소소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 체험행사와 고가 펜션 숙박은 사전에 인터넷이나 전화 등을 통해 예약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주변 관광지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는 여주이씨 자유헌(1656~1716)파의 종가집으로, 조선 후기 1890년(고종 27)에 자유헌 이만백의 7대손인 항재 이익구(1838~1912)가 퇴로에 들어오면서 건립하여 100여 년 동안 5대에 걸쳐 옛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는 전통 가옥이다. 이 집은 기와를 얹은 토담으로 구획된 부지에 남향으로 지은 목조 기와집으로, 지금 남아있는 건물은 정침과 중사랑,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집은 기와를 얹은 토담으로 구획된 부지에
    약 0.2 km
    위양지(위양지 이팝나무)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위양지(위양지 이팝나무)
    위양지(位良池)는 ‘선량한 백성들을 위해 축조했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나 이 이름은 근래에 바뀐 이름으로 본래 이름은 양양지다. 신라 때 축조됐다는 양양 지는 논에 물을 대던 수리 저수지였지만 인근에 거대한 가산저수지가 들어서 본래의 기능을 잃었다. 그러나 논에 물을 대는 대신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또한 밀양 팔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인기 여행지로 저수지 둘레를 따라 웅장한 기둥을 자랑하는 이
    약 1.5 km
    밀양연꽃단지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밀양연꽃단지
    연꽃, 연잎, 연근을 원료로 한 가공 사업에서부터 체험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연꽃 단지이다. 밀양아리나(구 연극촌) 바로 옆에 있다. 여름에는 무성한 연잎과 핑크빛 연꽃이 장관을 이루어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볼거리를 연출한다. 늦가을에 즐길 수 있는 연근 캐기 체험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찾아오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바로 옆에 위치한 밀양아리나에서는 주말이면 버스킹, 연극 등 다양
    약 1.8 km
    용안서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용안서원
    밀양시 무안면 내진리에 자리 잡고 있는 용안서원은 조선 순조 13년(1813)에 별사를 창건하여 문안공 산화 이견간(李堅幹)과 성산군 이식(李軾)을 봉안한 서원이다. 순조 18년(1818)에 장소와 건물이 협소하여 현재의 위치로 옮기고 용안사라고 편액 하였다. 1870년에 훼철된 후 용안재(龍安齋)로 개액(改額)하였으며, 1922년부터 설단(設壇)하여 여은 이사지(李思之)와 대호군 이중림(李中林)을 추가로 봉안하고 향사하였다. 1983년에 용안사 옛터에
    약 5.0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254
      댓글 0
    • 이전글노리개운동장2025.12.04
    • 다음글벽계구곡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