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사(증평)

    충청북도증평군
      미륵사(彌勒寺)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자리한 대한 불교 조계혜능종 소속 사찰이다. 본 사찰은 수령이 300년이나 되는 느티나무 옆에 모셔진 석조관음보살입상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듯하다. 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조관음보살입상은 미륵사 보다 더 오래도록 지금의 자리를 지켜오며 대비보살로서 중생구제 원력을 펼치고 계신다. 관음보살의 영험이 알려진 것은 오래전 한마을 전체에 원인 모를 병이 돌아 매일 두세 명씩 죽어 나갈 때부터이다.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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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43-836-3689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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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화장실:있음
    입 장 료:무료
    외국어 안내서비스:
    개장일 : 1930년대 추정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27916
    전화번호 : 043-836-3689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미륵댕이1길 13-5(증평읍)
    미륵사(彌勒寺)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자리한 대한 불교 조계혜능종 소속 사찰이다. 본 사찰은 수령이 300년이나 되는 느티나무 옆에 모셔진 석조관음보살입상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듯하다. 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조관음보살입상은 미륵사 보다 더 오래도록 지금의 자리를 지켜오며 대비보살로서 중생구제 원력을 펼치고 계신다. 관음보살의 영험이 알려진 것은 오래전 한마을 전체에 원인 모를 병이 돌아 매일 두세 명씩 죽어 나갈 때부터이다. 어느 날 한 노승이 나타나 마을 어귀 느티나무 옆에 있는 석조 관음보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7일 이내 효험이 있을 것이라 말하고 떠났다. 주민들은 처음 보는 노승의 말인지라 그냥 흘려들었지만 이후에도 계속 질병이 심해져만 가니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노승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 주민들이 모여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를 하였다. 노승의 말처럼 7일이 되자 백약이 무효였던 마을 사람들의 병은 씻은 듯 완치가 되었다. 그 후로 마을에서는 느티나무 옆 석조 관음보살님께 매년 한 번씩 모여 기도를 올리게 되었으며 현재는 윤달이 든 해 음력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재를 지내고 있다. 미륵사는 천년의 세월 가까이 수많은 영험을 낳으신 석조 관음보살 입상을 기도처로 삼아 1930년 대 작은 초막을 지은 것이 시작이었다. 사찰로서의 규모를 갖추게 된 것은 1950년대 새로 전각을 지으면서부터이다. 미륵사라는 이름도 이때 가지게 되었고 현재의 ‘미륵댕이’라는 지명도 석조관음보살입상을 수호불로 모시는 마을 사람들의 깊은 신심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

    증평 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
    증평 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에 있는 불상이다. 증평읍 사무소에서 보강천 증평대교를 건너 서북쪽으로 2㎞쯤 떨어진 미암 1리 미륵댕이 마을의 미륵사 옆에 석축을 쌓아 수령 300여 년의 느티나무가 서 있고, 그 옆에 세워진 보호각 속에 석조 관음보살 입상이 있다. 이 석조 관음보살 입상은 2.6m 높이로, 눈썹 사이에 백호가 양각돼 있고, 눈, 코, 입술 등이 가지런하다. 목에는 삼도가 선명하고 몸체는 살찐 느낌을 준다.
    약 0.0 km
    보강천미루나무숲
    보강천은 증평군 도안면과 증평읍의 들판을 적시며 흐른다. 보강천 생태공원이 조성된 곳은 보강천과 좌구산에서 발원한 삼기천이 합류하고 증평읍의 남쪽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두타산에서 발원한 지천들 또한 보강천과 합류하는 지점에 조성되어 있다. 두 개의 큰 물줄기와 소소한 지천들이 모여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는 이곳은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습지를 이루고 있다. 보강천 체육공원에서 출발하여 습지를 걷고 징검다리를 건너 다양한 수변식물의 생태를
    약 0.9 km
    증평 장이익어가는마을
    테마가 있는 마을 가꾸기 사업에 선정되어 장이익어가는 인삼마을이 조성되었으며 사업의 성공의 필수 조건인 정보화를 통하여 지역의 특산물 판매, 도농 간 문화교류, 마을 홍보 매체 활용, 경쟁력 강화, 깨끗한 환경과 지리적 요건을 발판으로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있다. 증평읍 송산리 길목마을은 증평읍 북쪽에 있으며 진천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고, 마을뒤로는 두타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 앞으로는 증평군의 젖줄인 보강천이 흐르고 있는 전통적인 농촌마을로, 주
    약 0.9 km
    보강천 반려견 놀이터
    증평군 증평읍 보강천체육공원 내 위치한 반려견 놀이터
    약 1.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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