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주 동상

    서울특별시마포구
      정몽주동상은 1970년 10월 16일 건립되었으며 합정동 양화대교 입구 녹지대에 있다. 포은 정몽주는 고려 말 문신 학자(1337~1392)로 1360년 문과에 장원하였고 우문관 대제학을 지냈다. 명나라와 일본과의 외교에 능했고 왜구, 여진족 토벌 등 공로가 혁혁하였을 뿐 아니라 의창을 세워 빈민을 구제하고 유학을 보급했으며 성리학에 밝았다. 사회윤리와 도덕의 합리화를 기하며 고려에 충성했으나 국운이 다하고 국가를 이끌 신흥 세력이 등장함에 따라 희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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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마포관광정보센터 02-334-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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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 주차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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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불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04084
    전화번호 : 마포관광정보센터 02-334-7878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정몽주동상은 1970년 10월 16일 건립되었으며 합정동 양화대교 입구 녹지대에 있다. 포은 정몽주는 고려 말 문신 학자(1337~1392)로 1360년 문과에 장원하였고 우문관 대제학을 지냈다. 명나라와 일본과의 외교에 능했고 왜구, 여진족 토벌 등 공로가 혁혁하였을 뿐 아니라 의창을 세워 빈민을 구제하고 유학을 보급했으며 성리학에 밝았다. 사회윤리와 도덕의 합리화를 기하며 고려에 충성했으나 국운이 다하고 국가를 이끌 신흥 세력이 등장함에 따라 희생되었다. 단심가 외 많은 한시가 전하며, 서화에도 출중하여 고려 3 은의 한 사람으로 태종 1년(1401)에 영의정에 추증되고 익양부원군에 추봉 되고 중종 때 문묘에 배향되었다.

    주변 관광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외인묘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은 복음의 씨앗으로 이 땅에서 헌신한 선교사님들이 안장되어 있다. 남아공, 뉴질랜드, 덴마크, 독일, 미국 등 15개국 417명의 선교사가 안장되어 있다. 이들은 일제 암흑기 한민족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헌신했던 선교사들로 당시 세상에서 덜 알려졌던 나라에 복음의 빛을 나누기 위해서 왔다. 선교활동 및 한국 사회사업의 유공자들로서 병원과 학교의 설립과 같은 사회제도뿐만 아니라, 신분제와 남존여비 관습의 철폐와 같은 무형의 정신세계에서
    약 0.2 km
    절두산 순교성지
    절두산은 원래 누에의 머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잠두봉이라 불렀다고 한다. 1866년 2월 프랑스군함이 천주교탄압을 문제 삼아 한강을 거슬러 양화진과 서강까지 진입하였다. 이에 격분한 대원군은 수많은 천주교인들을 잠두봉에서 목을 베어 참수케 한다. 그 뒤로 머리를 잘랐다 하여 절두산(切頭山)이라는 지명을 얻게 되었다. 한국 천주교회에서는 병인박해(1866년) 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1967년 10월 순교 기념관을 개관하였다. 현재 절두산성지 내에는 한국
    약 0.5 km
    망원정지
    합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정자로서 서울시 기념물로 1989년 10월 복원되어 관리하고 있다. 세종6년(1424년)에 효령대군이 별서를 지었는데 이듬해 세종이 서교에 농정을 살피러 왔다가 정자에 들렀을 때 단비가 내리어 "희우정"으로 이름지었다고 하며, 성종 15년(1484년)에 월산대군이 정자를 크게 고치고, 망원정으로 이름했다. 연산군 12년 7월 1천여명이 앉을 수 있게 확장하고 수려정으로 고쳤으나, 그해 9월 중종반정으로 다시 망원정으로 변경하였다.
    약 0.5 km
    망원정 터
    약 0.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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