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단양관광안내소 043-420-303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도락산
- 도락산은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에 걸터앉아 있는 965.5m의 바위산이다.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직접 이름을 붙인 바위산으로 현재 일부가 월악산국립공원 범위 내에 포함되어 있다. 산을 끼고 북으로는 사인암이 서쪽으로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등 이른바 단양팔경 중 4경이 인접해 있으므로 주변 경관이 더욱 아름답다.
도락산에는 대표 탐방코스가 3곳이 있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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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 구간:송계리~송계삼거리
덕주사~영봉
만수교~만수봉~만수교
상선암~제봉~도락산
상천리~금수산~상리
장회리~제비봉~얼음골
계란재~구담봉~옥순봉
뫼학동~북바위산~물레방아
상선암~채운봉~도락산삼거리
미륵리~하늘재
금수산삼거리~상학마을
신륵사~신륵사삼거리
내궁기마을~내궁기삼거리
[단풍 탐방로]
- 탐방적기 : 10.19
덕주사~영봉
만수교~만수봉~만수교
상선암~제봉~도락산
상천리~금수산~상리
장회리~제비봉~얼음골
계란재~구담봉~옥순봉
뫼학동~북바위산~물레방아
상선암~채운봉~도락산삼거리
미륵리~하늘재
금수산삼거리~상학마을
신륵사~신륵사삼거리
내궁기마을~내궁기삼거리
[단풍 탐방로]
- 탐방적기 : 10.19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도락산은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에 걸터앉아 있는 바위산이다.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직접 이름을 붙인 바위산으로 현재 일부가 월악산국립공원 범위 내에 포함되어 있다. 산을 끼고 북으로는 사인암이 서쪽으로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등 이른바 단양팔경 중 4경이 인접해 있으므로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도락산에는 대표 탐방코스가 3곳이 있다. 그 중 제봉 코스는 도락산 주변의 자연경관을 가장 넓은 조망으로 볼 수 있는 곳이며, 탐방로 중간중간에 탐방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소나무와 기암괴석을 볼 수 있어 도락산 탐방코스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