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산

    경상북도문경시
      황장산은 월악산국립공원 동남단에 있는 산으로 대동지지, 예천군읍지 등의 기록에 의하면 조선 말기까지 작성산이라 불렸고 일제강점기에는 일본 천황의 정원이라 하여 황정산(皇廷山)이라 하였으며 지금도 지도에 그렇게 표기된 것도 있지만 정확한 이름은 황장산이다. 울창한 계곡과 골짜기가 깊어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암벽 등이 빼어나고 내성천의 지류인 금천의 상류부가 산의 남쪽 사면을 감돌아 흐른다. 정상에서 북쪽으로 도락산과 문수봉, 서쪽으로는 대미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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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문경시청 산림녹지과 054-550-6320
      월악산국립공원 문경분소 054-572-4952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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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안생달에서 문안골 가는길

    안생달 - (1㎞, 30분) - 광산 - (1㎞, 30분) - 작은차갓재헬기장 - (2㎞, 60분) - 정상 - (1.5㎞, 1시간) - 황장재헬기장 - (3㎞, 1시간 30분) - 작성 - (2㎞, 40분) - 방곡리 장승 (5시간 30분 소요)

    * 안생달에서 벌재까지

    안생달 - (1㎞, 30분) - 광산 - (1㎞, 30분) - 작은차갓재헬기장 - (2㎞, 60분) -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생달리
    황장산(1,077.3m)은 월악산국립공원 동남단에 있는 산이다. 대동지지, 예천군읍지 등의 기록에 의하면 조선 말기까지 작성산이라 불렸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 천황의 정원이라 하여 황정산(皇廷山)이라 하였다. 지금도 지도에 그렇게 표기된 것도 있지만 정확한 이름은 황장산이다. 울창한 계곡과 골짜기가 깊어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암벽 등이 빼어나고 내성천의 지류인 금천의 상류부가 산의 남쪽 사면을 감돌아 흐른다. 정상에서 북쪽으로 도락산과 문수봉, 서쪽으로는 대미산, 남쪽으로는 공덕산, 운달산이 있어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주변 관광지

    문경오미자체험촌
    약 3.0 km
    문경오미자체험촌 (문경오미자마을)
    문경오미자체험촌은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생달은 삼천리 금수강산의 골격을 이루는 백두대간 중에서도 남한 구간의 중간지점인 황장산 기슭에 위치해 있다. 자연과 함께한 숙박과 테마 체험을 진행한다.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며 친목, 연수를 목적으로 모임이 가능하다. 볼거리가 많은 문경에서 관광을 즐기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약 3.0 km
    방곡 도예촌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은 온 마을이 도자기를 굽는 도예촌이다. 조선시대인 17세기부터 민수용 도자기를 제작하던 곳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명맥만 유지하고 있던 것을 1994년 단양군에서 현대적 도예촌으로 복원했다. 현재 방곡 도예촌은 전통 장작 가마를 고수하는 도예 장인들이 참여하여 작품 활동을 한다. 폐교를 보수해 도예 실습장으로 개조하고, 실습장 앞에 커다란 전통 가마도 조성했다. 이곳은 체험형 관광 도예촌으로 누구나 자신의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볼
    약 3.5 km
    단양 방곡도깨비마을
    중선암과 상선암을 지나 선암계곡의 경치에 홀려 오다 보면 방곡리에 도착한다. 첩첩산중에 둘러싸여 평화로운 방곡리는 600여 년 전부터 도자기 생산지로 유명했다. 방곡 도깨비마을에서는 여전히 소나무 장작을 땔감으로 사용하여 전통적으로 도자기를 굽는 장작 가마 방식을 여전히 이어오고 있으며, 다수의 도예인이 공방과 가마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예촌에서는 도예전시관, 도자판매장, 도예교육원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 방곡 도깨비 마을의 으뜸 체험은 단연 도자기 만
    약 3.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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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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