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송광사 061-755-0107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곱향나무)
- 조계산 도립공원 내 송광사 천자암에 있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곱향나무로 나무 높이는 12.5m, 둘레는 3.98m로 수령은 약 800년이다. 두 그루가 나란히 한 쌍처럼 서 있고 두 나무 모두 주요 줄기가 꼬인 진기한 모습을 하고 있다. 곱향나무는 주로 중국과 백두산 지역에서 한정해 자생하는 나무로 천자암의 곱향나무는 남한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는 곱향나무로 비사리구시, 능견난사와 더불어 송광사의 3대 명물이다.
고려시대 보조국사와 담당국사가 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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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이용가능시설:송광사, 성보박물관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7:00~19:00
주차시설 : 송광사 주차장(약 소형 122대, 대형 46대 주차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7914
전화번호 : 061-755-5306
이용가능시설:송광사, 성보박물관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7:00~19:00
주차시설 : 송광사 주차장(약 소형 122대, 대형 46대 주차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7914
전화번호 : 061-755-5306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천자암길 105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는 나이가 약 8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2.0m, 가슴높이 둘레 4.10m, 3.30m이다. 두 그루가 쌍으로 나란히 서 있고 줄기가 몹시 꼬인 신기한 모습을 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고려시대에 보조국사(普照國師)와 담당국사(湛堂國師)가 중국에서 돌아올 때 짚고 온 향나무 지팡이를 이곳에 나란히 꽂은 것이 뿌리가 내리고 가지와 잎이 나서 자랐다고 한다. 담당국사는 왕자의 신분으로 보조국사의 제자가 되었는데, 나무의 모습이 한 나무가 다른 나무에 절을 하고 있는 듯하여 예의 바른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나타내는 모습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또한 한 손으로 밀거나 여러 사람이 밀거나 한결같이 움직이며, 나무에 손을 대면 극락(極樂)에 갈 수 있다는 전설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는 앞에서 설명한 전설과 기이한 모습을 가진 오래된 나무로써 문화적·생물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