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부산 국가지질공원)

    부산광역시금정구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서 이를 보전하고 교육, 관광 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공원(자연공원법 제 2조 제4의2호)을 말한다. 금정산 국가지질공원은 약 7천만 년 전 지하에서 마그마가 식어서 생성된 화강암이 융기하여 형성된 부산 땅의 뿌리를 이루는 산이다. 오랜 세월 비바람에 깎이고 다듬어져 만들어진 기암절벽, 토르, 나마, 인셀베르그, 블록스트림 등의 우아한 화강암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
      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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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제1코스 (8km, 3시간 30분소요) 부산대 - 고별대 - 동문 - 부채바위 - 북문 - 금정산

    * 제2코스 (7km, 2시간 소요) 동래 - 만덕고개 - 석불사 - 상계봉

    * 제3코스 (6km, 2시간 소요) 금강공원 - 남문 - 상계봉

    * 제4코스 (6km, 2시간 소요) 부산대 - 동문 - 상계봉

    * 제5코스 (6.5km) 범어사 - 북문 - 동문

    * 제6코스 식물원 - 동문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서 이를 보전하고 교육, 관광 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공원(자연공원법 제 2조 제4의2호)을 말한다. 금정산 국가지질공원은 약 7천만 년 전 지하에서 마그마가 식어서 생성된 화강암이 융기하여 형성된 부산 땅의 뿌리를 이루는 산이다. 오랜 세월 비바람에 깎이고 다듬어져 만들어진 기암절벽, 토르, 나마, 인셀베르그, 블록스트림 등의 우아한 화강암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 금정산의 주봉인 고당봉을 비롯하여 장군봉, 원효봉, 상학봉 등 고도 500~800m의 산정과 이들 산정 사이에 이어지는 산능에는 대부분 산성이 축조되어 있다. 이들 산정 및 산능에는 백악기 불국사 화강암류의 크고 작은 기반암의 노출로 특이한 암괴지형인 토어(tor)가 다수 관찰된다. 금정산을 구성하고 있는 지질은 경상계 퇴적암층과 이를 관입 또는 분출한 화산암류, 그 후 이들 암석에 관입한 불국사 화강암류 및 마산암류로 되어 있다. 국가지질공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금정산은 기암괴석과 자연이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등산로:* 제1코스 (8km, 3시간 30분소요) 부산대 - 고별대 - 동문 - 부채바위 - 북문 - 금정산
    * 제2코스 (7km, 2시간 소요) 동래 - 만덕고개 - 석불사 - 상계봉
    * 제3코스 (6km, 2시간 소요) 금강공원 - 남문 - 상계봉
    * 제4코스 (6km, 2시간 소요) 부산대 - 동문 - 상계봉
    * 제5코스 (6.5km) 범어사 - 북문 - 동문
    * 제6코스 식물원 - 동문 - 북문 - 범어사
    * 제7코스 (8km, 2시간 40분 소요) 중리(산성마을) - 국청사 - 북문 - 고당봉 화장실:있음(남/여 구분) 이용가능시설:산장, 케이블카, 야영장 등 주소 :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 전화번호 : 부산국가지질공원 051-888-3636 우편번호 : 46237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안내 : 지질공원해설사와 떠나는 지구여행 : 매주 화~일 13시, 북문~고담봉(60분 소요) 체험가능연령 : 초등 3학년 이상 주차시설 : 공영주차장 있음(약 30대)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주변 관광지

    금정산
    약 0.0 km
    미륵사(부산)
    미륵사는 의상대사가 범어사를 창건한 해에 원효대사가 세운 절이다. 이곳에는 한가운데 위치한 염화 전 뒤편의 거대한 바위가 스님이 좌선하는 모양과 같다고 하여 ‘좌선바위’라 불리고 있다. 이 바위는 여러 개의 바위들이 모자이크 한 듯이 어울려 있는데, 해가 지고 난 뒤 바위와 바위 사이의 금이 보이지 않게 될 때 전체로 보면 그 형상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 좌선바위 뒤편에는 미륵불과 닮은 미륵불을 향해 좌선을 하고 있는 형상의 절묘한 터에 원효는 기도도
    약 0.7 km
    금정산성
    금정산성은 금정산 꼭대기에 능선과 계곡을 따라 축성되어 있다. 금정산성은 임진왜란의 혹독한 피해를 입은 동래부민(東萊府民)이 난(亂)에 대비하기 위하여 쌓은 피난겸 항전성(抗戰城)이며, 국내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산성이다. 1707년 동래 부사 한배하가 성이 넓다 하여 남북 두 구역으로 구분하는 중성을 쌓고 장대, 군기고 등의 시설을 보완하였다. 1806년 동래 부사 오한원이 성을 다시 수리하고 동문을 새로 쌓았으며, 서문, 남문, 북문에 문루를 만들고
    약 1.5 km
    국청사(부산)
    국청사는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조선 숙종 29년 금정산성 축조와 함께 중수하여 이름을 국청사라 칭하고 순조 26년의 중건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국청사지(國淸寺誌)에 '국청사에는 동래 부사 송상현, 부산진 첨사 정발, 다대포진 첨사 윤흥신 등과 함께 승장 만홍, 정안, 성관, 관찰 등 수백 명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받들고 있다.' 라는 기록이 있음을 비추어 볼 때 임진왜란 때 이미 의승군의 숙영지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170
    약 1.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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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5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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