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월명호수

    월명공원의 품속에는 1912년에 시민에게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든 제1수원지가 물안개를 뿜어내는 산 속의 호수로 변하여 산새와 작은 동물들이 목을 축이는 곳이 되었고 설림산 아래 천년고찰 은적사에서는 고목나무 몇 그르가 지나온 세월을 얘기한다. 월명공원으로 오르는 계단을 딛고 가면 숲이 우거지고 보이면 개나리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상춘객들이 몰려와 봄을 만끽하면서 놀다가는 공원이다. 따라서 4월에는 연례행사로 전국 규모의 벚꽃사진촬영대회가 개최되어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3-453-4986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월명공원의 품속에는 1912년에 시민에게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든 제1수원지가 물안개를 뿜어내는 산 속의 호수로 변하여 산새와 작은 동물들이 목을 축이는 곳이 되었고 설림산 아래 천년고찰 은적사에서는 고목나무 몇 그르가 지나온 세월을 얘기한다. 월명공원으로 오르는 계단을 딛고 가면 숲이 우거지고 보이면 개나리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상춘객들이 몰려와 봄을 만끽하면서 놀다가는 공원이다. 따라서 4월에는 연례행사로 전국 규모의 벚꽃사진촬영대회가 개최되어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이용가능시설:편백 치유의 숲, 산책로
    화장실:있음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가능연령 : 전 연령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4016
    전화번호 : 063-453-4986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소룡동 1071-3(소룡동) 부근
    길찾기
    월명공원의 품속에는 1912년에 시민에게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든 제1수원지가 물안개를 뿜어내는 산 속의 호수로 변하여 산새와 작은 동물들이 목을 축이는 곳이 되었고 설림산 아래 천년고찰 은적사에서는 고목나무 몇 그르가 지나온 세월을 얘기한다. 월명공원으로 오르는 계단을 딛고 가면 숲이 우거지고 보이면 개나리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상춘객들이 몰려와 봄을 만끽하면서 놀다가는 공원이다. 따라서 4월에는 연례행사로 전국 규모의 벚꽃사진촬영대회가 개최되어 전국에서 3~400명의 사진동호인들이 모여 모델을 놓고 불꽃 튕기는 경쟁이 벌어져 장관을 이룬다.월명공원 자락에는 군산수원지가 있고 서쪽편에는 유서깊은 은적사가 자리잡고 있어 공원 주변의 정취를 더해준다. 소설가 채만식문학비, 삼일운동기념탑, 바다조각공원, 점방산 봉수대지등이 월명공원의 주요 시설이다. 군산시의 상징인 월명산(月明山)을 비롯하여 장계산·설림산·점방산·석치산 등으로 이어져 있다. 능선과 골짜기 사이에 나있는 산책로를 따라 공원으로 올라가면 군산 시가지와 금강하굿둑·서해·외항·비행장·장항제련소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공원 정상에는 전망대와 바다조각공원, 수시탑, 삼일운동기념비, 개항35주년 기념탑, 생각하는 시민상, 채만식 문인비가 있다. 수시탑은 타오르는 불꽃과 바람에 나부끼는 돛의 형상을띠고있다. 공원 서쪽 설림산 기슭에는 고찰 은적사가 있으며, 점방산과 설림산 사이를 막아 만든 제일수원지가있다.

    주변 관광지

    은적사(군산)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은적사(군산)
    은적사는 전라북도 내에 있는 사찰 가운데 가장 오래된 백제 시대 사찰이다. 천방사, 선림사 등으로도 불리었던 은적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군산시 소룡동 설림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613년(백제 무왕 14년, 신라 진평왕 35년) 신라 원광 법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 후 952년(고려 광종 3) 정진 국사가 중창, 1373년(공민왕 22) 고승 나옹이 2차 중창, 1781년(정조 5) 보경 선사에 의해 중
    약 0.7 km
    군산 말랭이마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군산 말랭이마을
    신흥동은 1930~40년대 무렵부터 일본인들이 집을 짓고 살게 되면서 주거지가 형성되기 시작했고 6·25전쟁 시기 피란민이 지금의 해망동, 신흥동 등지에 터를 잡고 살게 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이때 바위 위에 판자집을 다닥다닥 대어 집을 지었고 세월이 흘러 이곳은 초가지붕 가득한 동네가 되었는데, 산비탈을 의미하는 전라도 방언인 ‘말랭이’에 마을을 형성하였다 하여 사람들이 말랭이 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 현재는 인구 유출로 인한 원도심화가 진행되고
    약 1.5 km
    월명공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월명공원
    월명공원은 군산시 중심에 위치한 시민의 안식처이자 관광지로, 봄에는 벚꽃과 동백꽃, 가을에는 단풍으로 많은 이들을 끌어들인다. 1906년 해망정 인근 9,907평을 각국공원이라 명명한 것이 시작이다. 1910년 한일합방 후 각국 조계지역 법이 폐지되면서 ‘군산공원’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1933년에는 수시탑이 있는 산 일대 6,088평을 추가 매입해 공원 면적을 확장했다. 광복과 한국전쟁을 거치며 삼림이 훼손되자, 1972년부터 수시탑에서 군산대 뒷산까
    약 1.6 km
    동국사(군산)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동국사(군산)
    동국사(東國寺)는 1909년 일본 승려 선응불관 스님에 의해 창건되어, 일제강점기 36년 동안 일본인 승려들에 의해 운영되다가 1945년 8월 15일 해방을 맞이하며 대한민국의 품으로 돌아온 뼈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사찰이다. 그리하여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시대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우리나라에 남겨진 유일한 일본식 사찰로, 대웅전과 요사채가 실내 복도로 이어진 것이 특징이다. 화려한 단청이 있는 우리나라 사찰과는 달리, 아무런 장식이 없는 처마
    약 1.6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67
      댓글 0
    • 이전글보길도 윤선도 원림2025.12.04
    • 다음글용두산공원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