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남인사동 관광안내소 02-737-788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전태일동상
- 전태일(1948~1970)은 대한민국의 노동자이자 노동운동가이다. 1960년대 중반 평화시장 봉제공장에서 시다, 미싱사, 재단사로 일하면서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노동운동에 뛰어들었으나 정부의 탄압과 사회의 냉대에 분노했다. 1970년 11월 13일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치르기로 한 날 집회, 시위가 경찰에 의해 막히자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를 외치며 분신(焚身)으로 항거하였다. 메디칼센터(현, 국립의료원) 응급실로 이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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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개장일 : 2005년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불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03195
전화번호 : 남인사동 관광안내소 02-737-7885
개장일 : 2005년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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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남인사동 관광안내소 02-737-7885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가411-1
전태일은 대한민국의 노동자이자 노동운동가이다. 1960년대 중반 평화시장 봉제공장에서 시다, 미싱사, 재단사로 일하면서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노동운동에 뛰어들었으나 정부의 탄압과 사회의 냉대에 분노했다. 1970년 11월 13일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치르기로 한 날 집회, 시위가 경찰에 의해 막히자 분신(焚身)으로 항거하였다. 이후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다음날인 14일 오전 1시 30분에 임종하였다. 이 동상은 당시 평화시장 봉제공장의 재단사 전태일을 추모하기 위한 것이다. 2005년 서울시는 청계천로 평화시장 인근 일대에 전태일 거리를 조성하고, 청계천 버들다리 내에 전태일 기념 동상과 동판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