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2-2088-8531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12월 25일
- 주차유무
뮤지엄 김치간
- 서울 중로구에 위치한 뮤지엄김치간은 서울 중구 필동에서 김치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었다. 한국 최초이자 서울 유일의 김치박물관으로 1987년에 식품기업 (주)풀무원이 인수하여 사회공헌사업으로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오랫동안 김치와 김장문화 뿐만 아니라 K-Food 콘텐츠를 소개하는 대표 식품박물관이다.
전통 사회에서는 반찬을 만드는 곳은 찬간(饌間), 임금의 식사를 준비하는 곳은 수라간(水刺間), 양식을 보관하는 곳은 곳간(庫間)이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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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능시설:전시실 / 체험실 / 기념품샵 / 편의점 / 색당 등
입 장 료:[일반]
- 19세 이상 5,000원
- 8~18세 3,000원
- 36개월~7세 2,000원
[단체 (20인 이상)]
- 19세 이상 4,000원
- 8~18세 2,000원
- 36개월~7세 1,000원
※ 무료 (나이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지참 필수)
- 36개월 미만 / 65세 이상 / 장애인 및 그 인솔자
입 장 료:[일반]
- 19세 이상 5,000원
- 8~18세 3,000원
- 36개월~7세 2,000원
[단체 (20인 이상)]
- 19세 이상 4,000원
- 8~18세 2,000원
- 36개월~7세 1,000원
※ 무료 (나이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지참 필수)
- 36개월 미만 / 65세 이상 / 장애인 및 그 인솔자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5-4 (관훈동)인사동마루 본관 4~6층
서울 중로구에 위치한 뮤지엄김치간은 서울 중구 필동에서 김치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었다. 한국 최초이자 서울 유일의 김치박물관으로 1987년에 식품기업 (주)풀무원이 인수하여 사회공헌사업으로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오랫동안 김치와 김장문화 뿐만 아니라 K-Food 콘텐츠를 소개하는 대표 식품박물관이다.
전통 사회에서는 반찬을 만드는 곳은 찬간(饌間), 임금의 식사를 준비하는 곳은 수라간(水刺間), 양식을 보관하는 곳은 곳간(庫間)이라고 하였다. 이런 ‘-간(間)’처럼 김치의 다채로운 면모와 사연이 흥미롭게 간직된 곳, 김치를 느끼고 즐기는 체험공간이 되겠다는 다짐을 담아 ‘김치간(間)’이라고 이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