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대덕구

    옥오재

    옥오재는 대전 대덕구 회덕 지역에서 제월당과 함께 자리한 문화재이다. 제월당 바로 뒤편 ‘ㄷ’ 자형 평면에 안채와 사랑채를 겸한 전통 민가이다. 이곳에는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과 함께 3 송으로 추앙받던 제월당 송규렴(1630∼1709)의 장남이자 대제학을 지낸 당대의 문장가인 송상기(1657-1723)가 자신의 호를 따서 옥오재란 편액을 걸어놓았다. ‘옥오재’의 뜻은 명나라 유학자 ‘방정학’의 ‘차라리 기와로써 온전할지언정 깨어지는 옥은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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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608-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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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오재는 대전 대덕구 회덕 지역에서 제월당과 함께 자리한 문화재이다. 제월당 바로 뒤편 ‘ㄷ’ 자형 평면에 안채와 사랑채를 겸한 전통 민가이다. 이곳에는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과 함께 3 송으로 추앙받던 제월당 송규렴(1630∼1709)의 장남이자 대제학을 지낸 당대의 문장가인 송상기(1657-1723)가 자신의 호를 따서 옥오재란 편액을 걸어놓았다. ‘옥오재’의 뜻은 명나라 유학자 ‘방정학’의 ‘차라리 기와로써 온전할지언정 깨어지는 옥은 되지 않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4354
    전화번호 : 042-608-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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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로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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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오재는 대전 대덕구 회덕 지역에서 제월당과 함께 자리한 문화재이다. 제월당 바로 뒤편 ‘ㄷ’ 자형 평면에 안채와 사랑채를 겸한 전통 민가이다. 이곳에는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과 함께 3 송으로 추앙받던 제월당 송규렴(1630∼1709)의 장남이자 대제학을 지낸 당대의 문장가인 송상기(1657-1723)가 자신의 호를 따서 옥오재란 편액을 걸어놓았다. ‘옥오재’의 뜻은 명나라 유학자 ‘방정학’의 ‘차라리 기와로써 온전할지언정 깨어지는 옥은 되지 않겠노라’는 말의 반론에서 비롯된 것이다. 즉, 당시의 혼란스러운 정치적 상황에서도 충성스러운 말과 도의를 지키기 위해 죽음까지도 불사하겠다는 기개가 담겨 있다. 이 건물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제월당과 함께 1989년 3월 18일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송규렴의 후손들이 소유하고 있다. 옥오재는 계족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대전 IC 및 신탄진 IC와 호남고속도로 지선 북대전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계족산, 계족산성, 장동산림욕장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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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월당은 대전 대덕구 회덕 지역에서 옥오재와 함께 자리한 문화재이다.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과 함께 3송으로 추앙받던 제월당 송규렴(1630∼1709)이 1676년(숙종 2)에 세운 별당 건물이다. 송규렴은 1653년(효종 4) 문과에 급제하고, 성균관 등에서 요직을 지내다가 숙종 대에 그의 스승 송시열과 송준길이 유배당하자 관직에서 물러나 낙향하여 자신의 호와 같은 이름을 붙인 이 집을 지었다. 제월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 집으로 정면 3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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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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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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