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아차산관리사무소 02-450-165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아차산
- 서울과 구리시에 걸쳐 있는 아차산은 한강과 어우러진 도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40분 정도의 등산로를 오르면 정상에서 보이는 잠실부터 남산, 북한산과 도봉산까지 360도 파노라마 영상처럼 펼쳐진 장관이 특징이다. 또한 해발 295.7m의 야트막한 산으로 산세가 험하지 않아 구리와 인근 시민들이 가벼운 산행을 위해 자주 찾는 곳이다. 조선 시대에는 지금의 봉화산을 포함하여 망우리 공동묘지 지역과 용마봉 등의 광범위한 지역 모두 아차산으로 불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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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등산코스]
1코스 : 아차산생태공원-소나무숲-아차산길-낙타고개-친수계곡-아차산관리사무소-만남의광장 (약 1시간 30분 소요)
2코스 : 만남의 광장-소나무숲-낙타고개-고구려정-해맞이광장-아차산정상-대성암-낙타고개-친수계곡-만남의광장
3코스 : 만남의 광장-아차산관리사무소-신추계곡-고구려정-아차산 정산-용마산 정상-뻥튀기골 입구 (약2시간30분소요)
관광코스안내:[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
1코스 : 아차산생태공원-소나무숲-아차산길-낙타고개-친수계곡-아차산관리사무소-만남의광장 (약 1시간 30분 소요)
2코스 : 만남의 광장-소나무숲-낙타고개-고구려정-해맞이광장-아차산정상-대성암-낙타고개-친수계곡-만남의광장
3코스 : 만남의 광장-아차산관리사무소-신추계곡-고구려정-아차산 정산-용마산 정상-뻥튀기골 입구 (약2시간30분소요)
관광코스안내:[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
서울특별시 광진구 긴고랑로 213 (중곡동)
서울과 구리시에 걸쳐 있는 아차산은 한강과 도시 풍경이 어우러진 전망 명소다. 약 40분 정도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정상에 닿는데, 이곳에서는 잠실부터 남산, 북한산, 도봉산까지 이어지는 서울의 풍경이 360도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해발 295.7m의 비교적 낮은 산으로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볍게 오르기 좋다. 덕분에 구리와 인근 지역 시민들이 산책이나 가벼운 산행을 즐기기 위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아차산은 풍경뿐 아니라 역사적인 의미도 깊다. 삼국시대에는 백제가 한강 유역에 도읍을 두면서 이곳을 중요한 군사 거점으로 삼았다. 우뚝 솟은 지형을 활용해 흙과 돌로 산성을 축조하고, 한강 북쪽에서 남하하는 고구려를 막기 위한 방어 거점으로 활용했다.
특히 한강 남쪽의 풍납동 토성과 함께 한강 방어의 핵심 요충지로, 백제·신라·고구려가 한강을 두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역사 기록에 따라 아단성(阿旦城), 아차성(阿且城), 장하성, 광장성 등 여러 이름으로도 불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조선 시대에는 지금의 봉화산과 망우리공동묘지 일대, 용마봉까지 포함한 넓은 지역이 모두 아차산으로 불렸던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