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시

    강한사

    강한사는 조선 중기 학자이며 정치가인 송시열(1607년-1689년)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송시열은 생전에 영의정까지 지낸 인물로 경기도 여주에 머물 때마다, 영릉(효종의 능)을 바라보며 효종의 북벌 정책에 대한 대의를 주장하였다고 한다. 이후에 정조가 영릉에 행차하다가, 이 이야기를 듣고 김양행에게 송시열의 사당을 짓게 하였고, 송시열을 높여 ‘대로’의 명칭을 붙여 사당을 ‘대로사’라 하였다. 그 뒤 1873년 10월 고종에 의해 ‘강한사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여주시 문화관광과 031-887-3563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강한사는 조선 중기 학자이며 정치가인 송시열(1607년-1689년)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송시열은 생전에 영의정까지 지낸 인물로 경기도 여주에 머물 때마다, 영릉(효종의 능)을 바라보며 효종의 북벌 정책에 대한 대의를 주장하였다고 한다. 이후에 정조가 영릉에 행차하다가, 이 이야기를 듣고 김양행에게 송시열의 사당을 짓게 하였고, 송시열을 높여 ‘대로’의 명칭을 붙여 사당을 ‘대로사’라 하였다. 그 뒤 1873년 10월 고종에 의해 ‘강한사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9:00~17:00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12619
    전화번호 : 여주시 문화관광과 031-887-3563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113 (하동)
    길찾기
    강한사는 조선 중기 학자이며 정치가인 송시열(1607년-1689년)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송시열은 생전에 영의정까지 지낸 인물로 경기도 여주에 머물 때마다, 영릉(효종의 능)을 바라보며 효종의 북벌 정책에 대한 대의를 주장하였다고 한다. 이후에 정조가 영릉에 행차하다가, 이 이야기를 듣고 김양행에게 송시열의 사당을 짓게 하였고, 송시열을 높여 ‘대로’의 명칭을 붙여 사당을 ‘대로사’라 하였다. 그 뒤 1873년 10월 고종에 의해 ‘강한사’로 이름이 바뀌면서 현재에는 대로사 또는 강한사라 불리고 있다. 사당은 고종의 서원철폐(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에도 피해를 입지 않았다. 강한사는 크게 사당과 강당 영역으로 구성되어있다. 사당의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크기이며, 맞배지붕을 하고 있다. 그리고 강당의 규모는 정면 5칸, 옆면 3칸의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재실인 추양재, 대로사비각, 홍살문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강한사의 사당은 특이하게도 서향을 하고 있는데 이는 영릉을 바라보기 위한 것으로, 임금과 신하 사이의 의리를 보여 주는 것이라 전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주변 관광지

    여주향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여주향교
    여주향교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3호로 지정된 여주시를 대표하는 고려말~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이다. 여주향교는 본래 고려 말 가정 이곡에 의해 마암 근처에서 창건되었는데, 임진왜란 때 불에 타 1685년(숙종11년) 여주읍 홍문리의 잣나무 고개에 재건하였다.하지만 이후 부락에 자주 괴질이 발생하여 마을 주민이 희생되자 풍수지리상 좋지 않다고 하여 현 위치로 이건 되었다. 건물의 배치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이며, 여주 향교는 규모는 크지 않으나 건물
    약 1.2 km
    양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양섬
    경기도 여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자연공원으로 양섬은 4대 강 사업으로 조성된 인공섬이다. 남한강 한복판에 자리한 이 섬은 400,000㎡ 가량의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여주의 세종대교 인근에 있어 오토캠핑장과 차박 캠핑에 용이하도록 운영 중이었으나 현재는 국립공원으로 야영과 취사 금지되어 방문객들의 소풍 나들이 장소가 되었다. 양섬에는 잔디공원과 다목적광장, 가로수길, 휴게쉼터, 야구장, 자전거도로 등이 잘 조성되어 있다. 서울에서 멀지 않다는 것과
    약 1.4 km
    영월루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영월루
    영월루는 신륵사 국민관광지 맞은 편에 위치한 영월근린공원 내에 있는 2층 누각이다. 영월루에서는 남한강의 푸른 물줄기와 멀리 양섬, 강 건너 신륵사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영월루의 건축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건물 구조로 볼 때 18세기 말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익공계 팔작지붕을 한 2층 누각으로 낮은 기단과 좌우로 기다란 몸체와 치켜서 들린 지
    약 1.4 km
    영월근린공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영월근린공원
    영월근린공원은 남한강 둔치에 자리 잡은 영월루를 중심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나들이객들을 위한 싱그러운 숲길은 아이들의 체험학습 장소로도 손색없다. 공원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나는 영월루와 다양한 우리 문화재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영월근린공원의 자랑인 영월루 전망대에 오르면 한눈에 아름다운 남한강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약 1.4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276
      댓글 0
    • 이전글경광서원2025.12.04
    • 다음글기천서원지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