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2-395-0100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화요일
- 주차유무
대원군별장(석파정)
- 인왕산 북동쪽 바위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석파정(石坡亭)은 흥선대원군의 별장으로, 본래는 조선 후기 이조판서,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김흥근(1796~1870)의 소유였던 것을 고종 즉위 후 흥선대원군이 1863년 전후해 이를 인수하여 벌서로 사용하였다. 흥선대원군은 이곳에서 예술적 활동 장소로 사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고종의 행전이나 행궁 등 임시거처로도 사용하였다. 정자의 앞산이 거대하고 위엄 있는 바위들로 둘러싸인 풍경에 감탄하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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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성인 20,000원
- 학생(만 13세~18세) 15,000원
- 어린이(만 12세 이하) 13,000원
- 우대(만 65세 이상 /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 군인 본인 / 장애인) 13,000원
※ 무료 : 36개월 미만 무료(증명 자료 지참 필수)
※ 우대 대상자 신분증 및 증명 자료 지참 필수
주차요금:[평일] 2시간 무료 / 이후 10분당 1,000원
[주말] 1시간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성인 20,000원
- 학생(만 13세~18세) 15,000원
- 어린이(만 12세 이하) 13,000원
- 우대(만 65세 이상 /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 군인 본인 / 장애인) 13,000원
※ 무료 : 36개월 미만 무료(증명 자료 지참 필수)
※ 우대 대상자 신분증 및 증명 자료 지참 필수
주차요금:[평일] 2시간 무료 / 이후 10분당 1,000원
[주말] 1시간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11길 4-1 (부암동)
조선 후기에 건립된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인왕산 바위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흥선대원군이 ‘석파정’이라 이름 지었으며 삼계동 정자라 하기도 한다. 본채 7채의 살림채와 육모정, 유수성중관풍루 등 다양한 건축물로 구성된 별서는 오늘날 안채, 사랑채, 별채와 정자로 4개의 동만 남아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수려한 건축을 자랑하며 조상들의 풍류와 예술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서울미술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근현대 미술관 전시와 함께 미술관 입장권으로 석파정 야외 공원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