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휘원(순헌황귀비)과 숭인원(이진)

    서울특별시동대문구
      영휘원은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후궁인 순헌황귀비 엄씨의 무덤이고, 숭인원은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인 의민황태자의 첫째 아들 이진 원손의 무덤이다. 엄씨의 위패는 현재 종로구 궁정동에 있는 칠궁에 모셔져 있다.
      순헌황귀비 엄씨(1854~1911)는 엄진삼의 장녀로 8살에 입궐하여 명성황후의 시위 상궁이 되었다가, 1897년 영친왕을 낳아 고종의 후궁이 되었다. 1903년 황귀비로 책봉되고 경선궁에 살았다. 황귀비는 여성의 신교육을 위해 진명여학교와 숙명여학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02-962-0556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다음날 휴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