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

    천성암(경산)

    예부터 영남 지방의 명산이라 불리는 팔공산에 위치한 천성암은 통일 신라 시대 의상대사(625~702)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창건 시기에 대한 문헌이나 유물은 유존하지 않는다. 천성암에는 사리굴 전설이 전해지는데, 창건 당시 천성암에는 하루에 한 사람만 먹을 수 있는 양의 쌀이 나오는 바위 굴이 있었다고 한다. 주지는 매일 같이 나오는 쌀로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고 이로써 큰 불편함 없이 지냈다고 한다. 이후 주지가 바뀌었는데 새로 온 주지는 매일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와촌면 행정복지센터 053-804-747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예부터 영남 지방의 명산이라 불리는 팔공산에 위치한 천성암은 통일 신라 시대 의상대사(625~702)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창건 시기에 대한 문헌이나 유물은 유존하지 않는다. 천성암에는 사리굴 전설이 전해지는데, 창건 당시 천성암에는 하루에 한 사람만 먹을 수 있는 양의 쌀이 나오는 바위 굴이 있었다고 한다. 주지는 매일 같이 나오는 쌀로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고 이로써 큰 불편함 없이 지냈다고 한다. 이후 주지가 바뀌었는데 새로 온 주지는 매일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6:00~18:00
    우편번호 : 38400
    전화번호 : 053-811-2231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 216-111
    길찾기
    예부터 영남 지방의 명산이라 불리는 팔공산에 위치한 천성암은 통일 신라 시대 의상대사(625~702)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창건 시기에 대한 문헌이나 유물은 유존하지 않는다. 천성암에는 사리굴 전설이 전해지는데 창건 당시 천성암에는 하루에 한 사람만 먹을 수 있는 양의 쌀이 나오는 바위 굴이 있었다고 한다. 주지는 매일 같이 나오는 쌀로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고 이로써 큰 불편함 없이 지냈다고 한다. 이후 주지가 바뀌었는데 새로 온 주지는 매일 한 끼 정도의 쌀만 나오는 데 대하여 욕심을 품고 하루는 큰 막대기로 바위 구멍을 팠다. 그러자 구멍 속에서 쌀 대신 구정물이 나왔다고 한다. 현재 그 자리에는 용왕당이 있다. 천성암에 대한 기록은 6·25전쟁 직후 처음 확인되었으며 주불전인 극락전을 비롯하여 산령각, 자광전, 요사 등의 전각과 선묘정이라고 칭해지는 우물, 의상대사가 심었다고 전하는 천도복숭아나무, 참선바위에 있는 작은 규모의 칠층탑이 있다.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 기와지붕 구조로 아미타불상을 주존불로 지장보살상과 관음보살상을 협시로 봉안하고 있다. 극락전에는 닫집이 따로 없고 후불탱화 3점이 봉안되어 있다. 산령각은 정면과 측면이 각각 1칸인 맞배 기와지붕 구조로, 산신이 호랑이를 타고 있는 신중탱화 등 2점의 탱화가 조성되어 있다. 이 외에 정면 3칸, 측면 1칸의 요사와 패널로 건축한 요사 2동이 있다. 의상대사가 식수로 쓰던 선묘정은 겨울에도 도롱뇽이 서식한다고 한다.

    주변 관광지

    원효암(경산)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원효암(경산)
    원효암은 통일 신라 시대 원효대사(617~686)가 창건한 사찰로 전해지며,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말사이다. 원효암 뒤에 사시사철 찬물이 나는 샘이 있어 냉천사라고도 불린다. 원효암 뒤 북쪽으로 난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경산원효암마애여래좌상이 있다. 1980년에 대웅전과 삼성각을 건립하였다. 1986년 대화재 이후 극락전과 산령각을 다시 건립하였고, 2016년에 아미타불
    약 0.8 km
    팔공산국립공원(은해사지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팔공산국립공원(은해사지구)
    팔공산은 1980년 5월 13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23년 12월 31일 국립공원 제23호로 지정되었다. 팔공산국립공원은 대구광역시 동구와 군위군, 경북 경산시, 영천시, 칠곡군 등 5개 시·군·구의 경계에 걸쳐 있으며, 총면적은 126.058㎢이다. 팔공산은 낙동정맥에서 분기된 팔공지맥과 유봉지맥이 이어져 만나는 영남지역의 고지대 핵심 생태 축으로 병풍처럼 웅장하게 솟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해발 1,192.8m의 산이다. 주봉인 비로봉(1,
    약 2.0 km
    은해사(영천)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은해사(영천)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 기슭에 있는 은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이다. 신라 헌덕왕이 즉위한 809년 해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로, 처음에는 해안사라고 하였다. 헌덕왕은 조카인 애장왕을 폐위시키고 즉위했다. 이러한 이유로 당시 정쟁의 피바람 속에서 숨진 원혼을 달래며 왕의 참회를 돕고 나아가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위해서 창건한 사찰이 은해사의 시초가 되는 해안사이다. 은해사는 임진왜란을 겪으면서도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1847년 창건이
    약 2.0 km
    팔공산국립공원(갓바위지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팔공산국립공원(갓바위지구)
    팔공산은 대구광역시 동구, 군위군, 경상북도 경산시, 영천시, 칠곡군에 걸쳐있는 해발 1,192m의 산이다. 1980년 5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2023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됐으며 우리나라의 23번째 국립공원이다. 팔공산은 자연생태계와 자연경관, 문화경관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붉은박쥐·매·수달 등 멸종위기종 15종을 포함해 야생생물 5296종이 서식하고 자연경관 자원으로는 산봉 39곳, 기암 10곳, 계곡 19곳이 있다. 또, 국가지정
    약 2.4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274
      댓글 0
    • 이전글향산사(무주)2025.12.04
    • 다음글천관산 문학공원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