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우암수명유허비

    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송우암 수명 유허비는 조선 후기 유학자 송시열의 죽음을 기려, 그가 죽은 곳에 세운 것이다. 숙종 15년 2월에 제주도로 귀양 간 송시열은 조정의 명령으로 서울로 다시 끌려오던 도중, 6월 8일 새벽에 정읍에 도착하여 객사에서 사약을 받고 바로 숨을 거두었다. 그 뒤 6년이 지나서 우암의 무고함이 밝혀져 1995년 5월에 지금의 정읍시 하모리 모촌에 고암서원이 세워졌고, 1731년에 이곳에 수명 유허비가 세워졌다. 지금의 비각은 여섯 번째나 고쳐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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