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20:27

해초 해물밥

  • 최고관리자 4시간 전 2026.03.25 20:27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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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양념간장에 달래나 약부추를 잘게 썰어 넣어 만들면 향긋하고 영양도 업~ 시킬 수 있답니다. 바지락을 해감해서 깨끗이 씻은 후에 냉동실에 얼렸다가 찌개 만드실 요리에 바로 사용하시면 간편하게 필요할 때 꺼내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1.불린쌀을 넣고 물을잡고, 물에 담궈 소금기를 제거한 톳을 적당히 썰어 넣고 해감해서 깨끗이 씻은 바지락을 같이 넣고 밥을 짓는다. (비릿한 향에 민감한 사람은 참기름 약간을 넣고 쌀을 볶다가 해도 좋다. 저는 간편하게 그리고 담백한 맛이 좋아서 그냥 전기밥솥에 바로 합니다)
2.밥을 뜸들이기 바로 전에 먹기 좋게 찢어놓은 버섯을 얹고 뜸을 들인다. 버섯의 향미와 식감이 이래야 잘 살아 좋아요~
3.재료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골고루 섞어서 그릇에 내어, 미리 양념해 놓은 양념장과 함께 낸다. 따뜻한 국이나 동치미나 물김치 하나만 곁들이면 아무것도 부럽지 않답니다. ||불린쌀, 톳, 바지락, 새송이버섯, 양념장- 간장, 다진마늘과 파, 청홍고추 약간, 참기름, 깨||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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