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분||매실에는 칼슘흡수를 촉진하는 구연산과 사과산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간장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향상시킨다. 술을 마시고 난 뒤 매실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 한결 가뿐하다.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역할도 해주어 식중독, 배탈 등 음식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이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미용에도 좋다.||큰 볼에 사이다와 복숭아통조림 국물, 매실원액, 꿀을 넣고 섞는다. 복숭아와 배는 스쿠프로 동그랗게 파낸다. 오렌지는 껍질을 벗겨 과육만 도려내고 키위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화채국물에 손질한 과일과 얼음 넣어 섞는다. ||사이다 3컵, 복숭아 통조림 국물 1컵, 매실원액 5큰술, 꿀 1큰술, 복숭아•배•오렌지•키위(또는 취향대로 준비) •얼음 적당량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