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분||마늘의 꽃줄기로 특유의 매운맛이 있어 원기 회복에 좋고 세포 노화를 방지한다. 다른 채소들에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액순환을 돕고 따뜻한 성질이 있어 몸이 찬 사람에게 좋다.||마늘종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애고 1cm 길이로 썬다.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곱게 푼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살짝 간한다. 당근과 양파는 사방 0.5cm 크기로 자른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넣어 볶다가 다진 쇠고기와 마늘종, 당근을 넣고 볶는다. 여기에 굴소스를 넣고 보무린 다음 뜨거운 밥을 넣어 자르듯이 볶는다. 다른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달걀물을 부어 둥글게 지단을 부친다. 달걀지단 가운데에 볶음밥을 얹고 양옆을 싼 다음 접시를 덮고 거꾸로 받아내 오므라이스를 완성한다.||마늘종 8대, 달걀 3개, 밥 1½공기, 다진 쇠고기 50g, 당근 30g, 양파 ¼개, 굴소스 2큰술, 올리브유•소금•후춧가루 약간씩||푸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