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표고버섯은 밑동만 떼고 갓 부분을 씻어 도톰하게 채썬다. 새송이버섯은 길이대로 도톰하게 슬라이스한다. 느타리버섯은 한 송이씩 떼서 씻어 결대로 찢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턴다. 애호박은 0.5cm 두께로 도톰하게 반달썰기하고 굵은 파는 어슷썬다. 붉은 고추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턴다. 냄비에 다시마 우린 물을 붓고 팔팔 끓으면 애호박과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을 넣어 끓인다. 버섯 향이 우러나면 새우젓과 굵은 파를 넣어 끓이면서 붉은 고추,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맛을 낸다. 버섯이 들어간 찌개는 되도록 간을 소금이나 새우젓으로 맞춰야 담백하고 버섯 행도 짙게 느낄 수 있다. 끓으면서 생기는 거품을 말끔히 걷고 소금과 참기름을 약간 넣어 모자라는 간을 맞춘 뒤 팽이버섯을 올리고 불에서 내린다. ||생표고버섯 4개, 새송이버섯 2개, 느타리버섯 100g, 팽이버섯 ½봉, 애호박 ¼개, 굵은 파 1대, 청양고추∙붉은 고추 1개씩, 새우젓 2큰술, 다시마 우린 물 3컵, 다진 마늘 1큰술, 소금∙참기름 약간씩||푸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