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꽃게는 뾰족한 다리 끝을 자르고 씻어 등딱지를 떼어낸 뒤 4등분한다. 대하는 수염을 자르고 등 쪽 두 번째 마디에서 내장을 뺀 뒤 물에 헹군다. 무는 사방 4cm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굵은 파와 붉은 고추,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채썬다. 쑥갓은 짧게 끊어 씻어 물기를 털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물에 헹궈 물기를 턴다. 고춧가루, 고추장, 된장을 섞어 볼에 담고 마늘, 생강즙, 맛술을 넣어 양념을 만든다. 꽃게와 새우가 들어간 찌개는 된장을 조금 섞으면 비린 맛도 없고 달달한 감칠맛이 난다. 단, 된장을 많이 넣으면 된장찌개 맛이 나므로 약간만 넣어 잡내만 없앤다. 냄비에 쌀뜨물을 붓고 무와 찌개 양념을 넣어 끓이다 꽃게와 굵은 파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국물이 우러나면 고추채와 쑥갓, 팽이버섯을 올리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꽃게 2마리, 대하 6마리, 무 100g, 굵은 파 1대, 붉은 고추 2개, 청양고추 1개, 쑥갓 30g, 팽이버섯 1봉, 소금 약간, 쌀뜨물 4컵, 찌개양념: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된장 1작은술씩, 다진 마늘∙맛술 1큰술씩, 생강즙 ½작은술 ||푸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