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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2026.03.25
  • 6시간 전
  • 폰즈소스 전어구이
  • 45분||||전어는 비늘을 긁어내고 손질해 소금을 살짝 뿌린 후 그릴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전어는 숯불에 구워야 제 맛을 내는데 비늘이 타므로 집에서 구울 때는 비늘을 깨끗이 긁어내야 한다. 기름이 적당히 빠지면서 고소한 맛과 특유의 풍미가 배어나오기 때문에 그릴에 구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음 다시마 우린 물에 유자청, 간장, 맛술, 설탕 등을 섞어 냄비에 넣고 살짝 끓인 후 체에 걸러 폰즈소스를 만든다. 구운 전어에 폰즈소스를 끼얹어 보기 좋게 담아낸다. ||폰즈소스 다시마 우린 물 ¼컵, 유자청 5큰술,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설탕 ½큰술 ||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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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2026.03.25
  • 6시간 전
  • 연시무스
  • 30분||||연시는 껍질째 깨끗이 씻고 반 갈라 강판에 간다. 강판에 간 연시에 분유물을 섞고 고운체어 담아 곱게 내린 후 그릇에 담고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어 섞는다. ||연시 1개, 분유물 ¼컵, 플레인 요구르트 1큰술 ||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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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6시간 전
  • 돼지고기 유부찌개
  • 45분||||돼지고기는 기름이 적당히 섞인 목살 부위로 준비해 얇게 저며썬 뒤 분량의 양념에 버무려 재워둔다. 유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체에 건져 기름기를 빼고 1cm 폭으로 채썬다. 양파, 당근, 실파, 붉은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채썬다.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은근한 불에서 10정도 끓인 후 체에 밭쳐 국물만 받는다. 냄비에 양념한 돼지고기를 넣어 달달 볶다가 국물을 넣고 끓인다. 한 번 끓어오르면 유부, 당근, 양파, 고추, 실파,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고 두껑을 연 채로 끓이다가 재료가 다 익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돼지고기(불고기용) 250g, 유부 10개, 양파 ⅓개, 당근 ¼개, 실파 10뿌리, 붉은 고추 2개, 다진 마늘 ½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소금 약간, 돼지고기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청주 1큰술씩, 참기름 ½큰술, 후춧가루 약간 ||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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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6시간 전
  • 풋고추 부추김치
  • 30분||||풋고추는 꼭지 끝을 잘라내고 씨를 대충 턴 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 잠시 절인다. 부추는 뿌리의 흙을 깨끗하게 씻어낸 뒤 곱게 썰고 당근도 손질해 부추와 비슷한 크기로 썬다. 넓은 그릇에 고춧가루와 액젓,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고루 버무려 양념을 만든다. 소금에 절인 풋고추에 김치 양념을 넣고 고루 버무려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삭힌 다음 냉장 보관한다. ||풋고추200g, 부추 30g, 당근 ¼개, 굵은 소금 1큰술, 김치양념: 고춧가루 1큰술, 액젓 ½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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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2026.03.25
  • 6시간 전
  • 고등어 김치조림
  • 45분||||팬에 신김치를 얹고 고등어는 머리와 꼬리를 잘라내고 큼직하게 2등분 한 다음 김치 위에 얹는다.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장을 만든 다음 고등어 위에 고르게 뿌려준다. 고등어 위에 까나리액젓을 뿌려 맛을 더한 뒤 중불에서 조린다. 중간중간 고등어 위에 양념장을 끼얹는다. ||고등어 1마리. 신김치 1포기, 까나리액젓 2작은술, 조림 양념장: 간장 2작은술, 맛술•다진 마늘•다진 파•식용유 2큰술씩, 설탕 3큰술, 물 1컵 ||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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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2026.03.25
  • 6시간 전
  • 밤 브로콜리 우유죽
  • 35분||||불린 쌀은 거칠게 간다. 밤은 껍질째 찐 후 갈라 곱게 으깨고, 브로콜리는 잘게 썰어 데쳐서 곱게 다진다. 우유에 간 쌀을 넣고 쌀알이 익으면 밤과 브로콜리를 넣고 쌀알이 무르도록 푹 끓인다. 마지막에 치즈를 넣어 살짝 녹도록 비빈다. ||불린 쌀 15g, 브로콜리 10g, 우유 1컵, 치즈 ¼장||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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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2026.03.25
  • 6시간 전
  • 꽃게 새우찌개
  • 45분||||꽃게는 뾰족한 다리 끝을 자르고 씻어 등딱지를 떼어낸 뒤 4등분한다. 대하는 수염을 자르고 등 쪽 두 번째 마디에서 내장을 뺀 뒤 물에 헹군다. 무는 사방 4cm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굵은 파와 붉은 고추,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채썬다. 쑥갓은 짧게 끊어 씻어 물기를 털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물에 헹궈 물기를 턴다. 고춧가루, 고추장, 된장을 섞어 볼에 담고 마늘, 생강즙, 맛술을 넣어 양념을 만든다. 꽃게와 새우가 들어간 찌개는 된장을 조금 섞으면 비린 맛도 없고 달달한 감칠맛이 난다. 단, 된장을 많이 넣으면 된장찌개 맛이 나므로 약간만 넣어 잡내만 없앤다. 냄비에 쌀뜨물을 붓고 무와 찌개 양념을 넣어 끓이다 꽃게와 굵은 파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국물이 우러나면 고추채와 쑥갓, 팽이버섯을 올리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꽃게 2마리, 대하 6마리, 무 100g, 굵은 파 1대, 붉은 고추 2개, 청양고추 1개, 쑥갓 30g, 팽이버섯 1봉, 소금 약간, 쌀뜨물 4컵, 찌개양념: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된장 1작은술씩, 다진 마늘∙맛술 1큰술씩, 생강즙 ½작은술 ||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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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2026.03.25
  • 6시간 전
  • 새송이버섯장아찌
  • 30분||||새송이버섯은 꺠끗이 씻어 물기를 닦는다. 냄비에 간장과 맛술을 넣고 중간 불에 10분 정도 끓인다. 여기에 새송이버섯을 넣고 3분 정도 더 끓인 후 건져서 식힌다. 새송이버섯을 고추장에 1~2일 정도 박아 놓았다가 꺼내 고추장을 걷어낸 다음 냉장 보관하다. 먹을 때는 버섯을 찢어 참기름과 꿀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낸다. ||새송이버섯 500g, 간장∙맛술 1컵씩, 고추장 적당량, 참기름∙꿀 약간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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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2026.03.25
  • 6시간 전
  • 봄동 어묵전골
  • 35분||봄동은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하고 특히 섬유질이 풍부해 위장의 활성화를 돕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봄동은 억센 줄기를 다듬은 뒤 씻어 2cm 폭으로 송송 썬다. 어물은 적당하게 썰어서 끓는 물을 끼얹어 겉 기름을 없애고 찬물에 헹군 뒤 꼬치에 꿴다. 피홍합은 껍데기 겉면에 붙은 이물질을 말끔하게 떼어내고 해감을 뺀 다음 물에 헹군 뒤 건져 물기를 뺀다. 냄비에 물을 붓고 마늘, 마른 고추, 생강,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 넣은 후 끓으면 손질한 피홍합과 다시마를 넣어 끓인다. 피홍합 껍데기가 벌어지면 손질한 봄동과 어묵꼬치를 넣고 된장을 멍울 없이 풀어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한소끔 끓인 뒤 굵은 파를 큼직하게 썰어 넣는다. ||봄동∙어묵 150g씩, 피홍합 100g, 마늘 5쪽, 마른 고추 2개, 굵은 파 1대, 생강 1톨, 다시마(사방 5cm) 1장, 양파 ½개, 된장 1½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 12컵||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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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2026.03.25
  • 6시간 전
  • 취 차돌박이무침
  • 30분||칼륨이 풍부한 알칼리성 산나물, 비타민 C,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두통, 현기증, 당뇨병 예방 효과가 있다.||생취는 다듬어 씻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다. 차돌박이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 한 장씩 넓은 접시에 담고 차돌박이 양념장에 무쳐 30분 정도 재운다. 무침 양념장 재료를 복에 넣고 잘 섞은 뒤 취를 넣고 무친다. 팬에 차돌박이를 기름 없이 한 장씩 구워낸다. 구운 차돌박이는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버무려 맛을 낸다. 차돌박이를 접시에 돌려 담고 취무침을 가운데 소복하게 얹어 상에 낸다. ||생취 200g, 차돌박이 600g,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소금 약간, 무침 양념: 고운 고춧가루•간장•다진 파•다진 마늘 1큰술씩, 설탕•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소금 약간, 차돌박이 양념: 사과즙•양파즙 1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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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2026.03.25
  • 6시간 전
  • 딸기 그레이프
  • 45분||딸기에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있는데, 이건 여러 가지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서 체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약품으로 먹는 것 보다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볼에 달걀, 설탕 20g, 소금을 넣고 레몬색이 날 때까지 거품기로 충분히 젓는다. 여기에 우유를 조금씩 나누어 넣으면서 섞는다. 볼에 체에 내린 박력분을 담고 중탕으로 녹인 버터를 섞은 다음 바닐라 에센스를 넣고 섞어 실온에 3~4시간 정도 둔다. 반죽을 체에 내린 다음 팬에 한 국자씩 얇게 펴 올린 뒤 20cm 지름의 크레이프를 만든다. 오목한 팬에 손질한 딸기와 남은 설탕, 와인, 계피가루, 물을 넣고 중불에 20분간 졸인 뒤 체에 내려 딸기 소스를 만든다. 그레이프를 동글게 만 뒤 위에 딸기 소스를 뿌려 낸다. 기호에 따라 크레이프 안에 굵게 다진 딸기를 더 넣어 먹어도 맛있다. ||달걀 3개, 설탕 170g, 소금 약간, 우유 200ml, 박력분 100g, 버터 50g, 바닐라 에센스 ½작은술, 딸기 200g, 래드 와인 2큰술, 계피가루 약간 물 ⅓컵||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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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2026.03.25
  • 6시간 전
  • 도라지간장절임
  • 45분||||도라지는 껍질을 벗긴 뒤 4cm 길이로 썰어 굵은 소금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다음 물에 헹구고 채반에 널어 꾸덕꾸덕하게 물기를 없앤다. 쪽파는 흰 뿌리 부분만 준비해 2cm 길이로 자르고 마른 고추는 가위로 잘게 자른다. 냄비에 간장과 다시마 우린 물을 붓고 끓으면 쪽파와 마늘채, 생강채, 청주, 맛술, 설탕을 넣고 한소끔 끓인 뒤 불에서 내리고 가다랑어포를 넣어 우려낸 다음 차게 식힌다. 밀폐용기에 도라지를 담고 차게 식힌 우린 물을 부은 다음 도라지가 가라앉도록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1시간 정도 절인다. ||도라지 150g, 쪽파(흰 뿌리 부분) 10대, 마른 고추 2개, 간장∙다시마 우린 물 ¼컵씩, 가다랑어포∙청주∙맛술 2큰술씩, 마늘채∙설탕 1큰술, 생강채 ½작은술, 굵은 소금 약간 ||푸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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